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기민석
국내작가 종교 저자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기민석
국내작가 종교 저자
‘꿈의 교회’(공주)에서 협동 목회자로 사역하는 저자 기민석은 구약 성서학 전공자이며, 영국 맨체스터
(Manchester)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도침례신학교(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 수업을 시작하였으며,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대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 London)에서 신학 디플로마와 구약 성서학 석사 학위도 취득하였다. 한국구약학회 임원으로, 백석대 교수로서 성서 연구와 가르침에 기여해 왔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고대 이스라엘의 의회제도’에 대한 연구 과제를 협약 받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수행하고 있다. 대표 논문으로는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Old Testament」(2007. 31호)에 기고한 ‘The Heavenly Council and Its Type-scene’와 「The Jewish Bible Quarterly」에서 곧 출간될 ‘A Study on the Dual Form of MAYIM, Water’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십계명을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십계명을 다시 숨 쉬게 한다. 민경구 박사는 십계명을 박제된 규범이나 암송용 문장이 아니라, 시대마다 모습을 달리하며 공동체를 시험해 온 윤리의 심장으로 읽어 낸다. 하나의 십계명이 아니라 오경 안에 흩어져 있는 ‘여러 십계명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묻게 된다. 무엇이 우상이며, 무엇이 살인이고, 무엇이 도둑질인가. 이 책은 안식일을 휴식이 아니라 저항이며, 율법은 왕권을 정당화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것을 제약하는 기준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십계명은 과거의 명령이 아니라, 오늘의 경제와 권력, 인권을 비추는 거울이 된다. 익숙해서 소홀해진 십계명을 다시 읽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불편하지만 정직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 차준희 교수의 영성 시리즈 가운데 출간 기대를 가장 많이 한 책이 바로 『예레미야의 영성』이다. 예레미야서 전공자인 저자가 여기서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할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21세기 한국 성도에게 예레미야의 영성은 꼭 주목해야 할 분야다. 신앙하는 인간의 내면이 갈등과 우울함에 유독 시달리는 오늘날 우리는 예레미야의 고백을 통해 치유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악덕 고용주로 보이는 하나님께 예레미야가 예언자직 파업으로 맞서려 했다고 흥미롭게 서술한다. 탁월하게 독자의 시선을 주도하는 저자의 글을 통해 우리는 소명을 두고 벌인 개인적 사투가 어떻게 하나님의 거시적인 구속사에 동참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