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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72년 출생
직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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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국어국문학과 아동문학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 쓰기를 배웠다. ‘동화창작모둠’에서 동화를 공부했고 2010년 「도둑 왕이 도둑맞은 것」으로 제1회 김만중문학상을 수상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에서 지원을 받았다. 2011년 단편동화 「마법을 부르는 마술」로 제9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좋은 말로 할 수 있잖아』,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이불이 달싹달싹』, 『거짓말쟁이 악어』, 『할아버지 저는 토마에요』, 『아빠는 장구 나는 꽹과리』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직박구리가 사는 은행나무』에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고뇌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의 작품들은 고뇌를 매개로 하여 주인공과 그의 사회가 만들어내는 내부적 허구에 초점을 맞춘다. 이런 형태를 노스럽 프라이는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보이는 서술적 작품이라고 말하는데, 이중섭의 작품들은 주인공이 그의 사회와 화해하지도 순응하지도 못한 채 마무리되는 비극적 경향을 보인다. 그래서 이중섭의 작품들에서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그의 작품들에서는 어떤 이상적인 목적이 전제되지도 않고 추구되지도 않아 갈등과 부조리가 반복하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작가 인터뷰

  • 학교, 학원을 오가는 어린이들에게 우주의 시간을 안내하다
    2021.10.07.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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