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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러스 러시코프
Douglas Rushkoff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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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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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러스 러시코프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세계적인 미디어 이론가이자 디지털 경제 전문가다. 뉴욕대학교 퀸스칼리지에 미디어이론과 디지털경제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예술대학교에서 예술학 석사 학위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교에서 뉴미디어 분야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마치 바이러스처럼 빠르게 유포되는 미디어를 가리키는 ‘바이럴 미디어’, SNS의 대화와 소통을 주도하는 온라인상의 화제를 일컫는 ‘소셜 화폐’와 같은 개념의 창시자다. 현재는 디지털 시대 인간의 자율성에 관해 연구하며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사회경제적 정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인기 팟캐스트 <팀 휴먼Team Human>의 진행자로 정부 기관, 사회 정의, 논바이너리 등 미국 사회의 민감한 문제에 관해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있다. 《대전환이 온다》는 이 팟캐스트에 연재 중인 글을 모아 재구성한 책이다. 《현재의 충격》《통제하거나 통제되거나》를 비롯해 스무 권의 책을 썼고, CNN과 『데일리 비스트』『가디언』에 꾸준히 칼럼을 쓰고 있다. 미국 PBS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프런트라인〉에서 “‘좋아요’ 세대Generation Like” 편과 “쿨함을 파는 사람들Merchants of Cool” 편을 만드는 등 저술과 강연, 다큐멘터리 제작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물질이 마음속을 여행하는 과정에 대한, 흥미롭고 놀랄 만큼 쉽게 읽히는 설명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진 피상적 차이를 한참 뛰어넘는, 공유된 경험과 현실에 대한 공통된 이해가 얼마나 놀라운지를 고무적이고 낙관적인 필치로 상기시킨다.”
  • 그렉 엡스타인은 기술에 대한 맹신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기술 기업들이 내세우는 가치가 실제로 구현될 때까지는 섣부른 믿음을 거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지능을 프로그래밍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지능이 당신을 프로그래밍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 함께 보편적 인간성을 되찾고 이를 예찬할 시간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길을 명확히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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