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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정재승)
초깃값 문제 — 프롤로그 1단계 미생물의 마음 | 최초의 마음 · 고세균의 마음 · 세균의 마음 · 아메바의 마음 2단계 뉴런적 마음 | 히드라의 마음 · 선충의 마음 · 편충의 마음 · 파리의 마음 3단계 모듈적 마음 | 물고기의 마음 · 개구리의 마음 · 거북의 마음 · 쥐의 마음 · 새의 마음 · 원숭이의 마음 · 침팬지의 마음 4단계 슈퍼 마인드 | 인간의 마음 · 자아 · 슈퍼마인드 · 탄다바 에필로그 |
Ogi O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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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26-05-08
이 책을 처음 받아든 날, 저는 밤을 새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 출근하면서 지하철 안에서도 멈추지 못했습니다. 맞은편에 앉은 사람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 전까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생각이었습니다.
이 책을 편집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것은 단 하나였습니다. 독자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무엇을 보게 될까. 더 정확히는, 무엇을 다르게 보게 될까.
저는 이 책이 어려운 책이 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30억 년이라는 시간도, 고세균이라는 낯선 단어도, 슈퍼 마인드라는 개념도...? 결국은 지금 이 순간 살아가는 우리 각자의 이야기라는 것을 독자가 느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AI가 쓴 글을 읽고, AI에게 질문을 던지는 이 시대에, 우리는 정작 가장 오래된 질문을 잊고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그 질문의 답이 30억 년 전 작은 생명체의 깜빡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 책이 당신의 하루를 조금 다르게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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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40억 년 전, 태초에 존재가 비존재로부터 생겨났고 우주가 시작되었다. 약 40억 년 전에는 생명체가 비생명체로부터 출연하여 종의 진화가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0억 년이 지나 목적도 의도도 없는 것들 사이에서 목적과 의도가 싹텄고, 마음이 탄생하는 여정이 시작되었다. 그 여정은 결국 신이 없는 가운데 신을 창조할 터였다. 우주를 새롭게 재구성할 힘과 기질을 부여받은 전혀 새로운 종류의 마음이 탄생한 것이다. 이 책은 어둡고 척박한 지구에서 진흙 속을 헤매던 생명체가 어느 날 아침 깨어나 무심한 우주를 향해 “나는 나 자신을 자각했어!”라고 선언할 때까지의 여정을 추적한다.
---p.11 더트 공작에게는 사고자 뉴런이 두 개 있다. 하나는 전진 운동을, 다른 하나는 후진 운동을 위한 행위자 연결망을 활성화한다. 각 사고자는 선충의 앞뒤에 있는 다양한 감각자들로부터 입력값을 받아5 신호로 변환해 행위자 연결망으로 보낸다. 신호의 강도는 감각 증거의 강도에 비례한다. 앞쪽에서 세균의 강한 냄새가 감지되면 전진 사고자가 강력한 신호 (“뷔페를 즐기러 가자!”)를 보낸다. 반면 희미한 독 냄새가 감지되면 후진 사고자가 약한 신호(“조금 뒤로 물러서는 게 어떨까?”)를 보낸다. 그런데 앞쪽에서 세균 냄새와 독 냄새가 동시에 날 때는 어떻게 될까? ---p.120 여기 평범한 물건이 있다. 어디서나 살 수 있는 흔한 제품이다. 하지만 BTS 멤버가 직접 사용했던 물건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팬들에게는 수백만 원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다. 같은 물건인데 왜 어떤 사람에게는 몇천 원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수백만 원일까? 발전한 생명체의 마음에서 ‘가치 평가’는 필수적인 사고 형태다. 갓 만든 식빵의 향을 마주하면 손이 가고, 토사물의 모습과 악취를 마주하면 의자를 뒤로 밀치고 코를 막는다. 지각과 행동 사이에는 언제나 가치 평가가 있다. 그리고 그 가치는 대부분 경험을 통해 결정된다. BTS를 모르는 사람에게 그 물건은 그냥 몇천 원짜리 물건일 뿐이다. ---p.143 먼저 마카크가 무척 배고프다고 상상해보자. 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근처에 순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무엇 모듈’은 순무의 표상을 ‘왜 모듈’로 전송한다. ‘왜 모듈’은 두 가지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하나는 대상의 고유한 가치, 즉 일반적인 조건에서 전형적 표본이 지닌 가치다. 다른 하나는 대상의 맥락적 가치, 즉 현재 마카크의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감안한 가치다. 순무는 보통 별로 맛이 없다. 고유 가치는 낮다. 하지만 지금 마카크는 배가 고프고 순무는 구하기 쉽고 안전하다. 맥락적 가치는 높다. ‘왜 모듈’은 이 두 가치를 통합해 최종 평가를 내린다. “순무는 약간 바람직하다.” 파리라면 약간 먹고 싶은 먹이를 인지하는 순간 즉각적으로 반응해 먹이를 향해 자동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것을 ‘정위 반사’라고 한다. 일종의 ‘충동적 행동’이다. ---p.260 하지만 언어가 등장하면서 슈퍼 마인드의 사고는 물리적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기 시작했다. 가장 초기의 인간 슈퍼 마인드는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1 둘 다 빠르게 발전시켰다. 단기 기억은 개인 간의 활발한 대화를 통해 암호화되었다. 한 개인이 ‘캠프파이어에서 만나요!’라고 외친다면, 청자들은 캠프파이어 장소로 가는 동안 발화된 지시의 의미를 자신의 마음속에서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단기 기억은 슈퍼 마인드가 효과적인 목표물 설정 능력을 갖추도록 뒷받침한다. 한편 장기 기억은 두 가지 수단을 통해 언어로 암호화되었다. 첫 번째는 유용한 단어들의 생성과 유지를 통해서였다. ‘늑대’라는 단어는 털이 많고 네 발을 가진 포식자의 존재를 암호화한다. 전체 공동체에서 늑대를 본 사람이 없더라도 ‘늑대’라는 단어는 슈퍼 마인드가 그것의 위협적 본성을 계속 기억하도록 하는 역할을 했다. 이와 비슷하게 ‘독’이라는 단어의 뜻을 배우는 개인들이 그것을 직접 본 적이 없더라도 그 단어는 특정 생물체가 우리를 죽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록한다. ---p.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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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란 무엇인가. 의식은 어디서 왔는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붙잡고 씨름해온 이 질문 앞에서 철학은 오랫동안 맴돌았고, 과학은 침묵했다. 지금 이 순간까지는! 오기 오가스와 사이 개덤이 공동 집필한 『의식의 탄생』은 30억 년 전 지구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의 깜빡임에서 출발해 인류의 언어와 자아, 그리고 문명이라는 거대한 슈퍼 마인드에 이르기까지 마음이 걸어온 길을 하나의 통합된 이야기로 완성한 최초의 책이다. 저자들은 단순히 연대기적 사건을 나열하는 대신, 각각의 생명체가 풀어야 했던 정신적 도전과 그 해결책으로 탄생한 혁신을 중심에 놓는다. 그 결과, 독자는 마치 마음의 탄생 현장을 직접 목격하듯 의식이 어떻게 혼돈에서 한 걸음씩 피어났는지를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스케일만이 아니다. 저자들은 의식·언어·자아라는 철학의 오래된 수수께끼를 수식 없이, 그러나 학문적 엄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다. "마음은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특별한 배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저자들의 핵심 통찰은 독자로 하여금 인간의 의식을 전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1. AI 시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맹신하는 사람도 아직 이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AI는 마음인가, 아닌가?”. 저자들은 이 질문이 잘못 설정되었다고 말한다. 마음이란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특별한 배열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고세균의 편모가 그랬고, 아메바의 집단 신호가 그랬고, 인간의 언어가 그랬듯이. 지금 이 순간에도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그리고 AI는 호모사피엔스의 슈퍼 마인드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재배열하고 있다. 문제는 ‘그 배열이 어디로 향하느냐’이다. 저자들은 그 방향이 기술이 아니라 우리 각자의 선택으로 결정된다고 말한다. AI 시대의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고 싶은 독자라면, 출발점은 마음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2. 마음의 탄생: 30억 년의 여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의식의 탄생』은 마음의 진화를 4단계로 나누어 추적한다. 분자적 마음(고세균·아메바), 뉴런적 마음(히드라·선충·편충·파리), 모듈적 마음(물고기·개구리·거북·쥐·새·원숭이·침팬지), 그리고 슈퍼 마인드(인간). 각 단계마다 저자들은 묻는다. "이 생명체는 어떤 정신적 도전에 직면했는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독자로 하여금 마음의 동역학을 꿰뚫는 지성적 전율을 느끼게 한다. 2. 마음은 행동명사다: 목적을 향한 움직임 저자들은 마음을 추상명사가 아닌 행동명사로 바라본다. 마음이란 '변화'와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동역학적 시스템이다. 빛을 향해 편모를 꿈틀거리는 고세균의 움직임이 최초의 마음이다. 목적을 향한 움직임, 즉 생존을 위한 물리적 역학 시스템이라는 인식은 마음에 대한 독자의 시선을 근본부터 새롭게 연다. 마음이란 신이 부여한 선물이 아니라, 혼돈 속에서 조금씩 만들어진 물리적 동역학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3. ‘사고’의 3대 난제: 의식·언어·자아 침팬지가 열어준 의식의 문, 호모사피엔스가 피운 언어의 꽃, 그 안에서 휘몰아치는 자아라는 허리케인. 『의식의 탄생』은 사고의 3대 미스터리를 수식 없이, 대중의 언어로, 그러나 학문적 엄밀함을 잃지 않고 풀어낸다. 특히 자아에 대한 저자들의 통찰은 독보적이다. "자아는 사물이 아니다. 자아는 언어로 이루어진 활동이다." 이 한 문장은 수천 년 철학이 맴돌던 자아의 수수께끼를 전혀 다른 방향에서 해결한다. 4. 인간은 끝이 아니다: 슈퍼 마인드의 출현 저자들은 인간 의식의 경이로움에 경탄하면서도, 인간이 이 행성에서 가장 정교한 마음을 가진 존재라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인간의 자아를 만들어낸 바로 그 작은 물리적 원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도시와 국가를 '슈퍼 마인드'로 진화시키고 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인터넷과 언어, 도시와 국가를 통해 더 높은 차원의 슈퍼 마인드가 형성되고 있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다. 우리의 자유의지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슈퍼 마인드의 방향이 결정된다. * 세균도 결정을 내린다. 아메바도 기억한다. 새도 문화를 만든다. 그렇다면 의식은 인간만의 것인가. 이 질문 앞에서 철학은 수천 년을 맴돌았고, 과학은 오랫동안 침묵했다. 『의식의 탄생』은 바로 그 침묵을 깨는 책이다. 두 신경과학자 오기 오가스와 사이 개덤은 30억 년 전 지구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의 깜빡임에서 출발해 인류의 언어와 자아, 그리고 문명이라는 거대한 슈퍼 마인드에 이르기까지 마음이 걸어온 길을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했다. 작디작은 고세균 '아키'에서 시작해 아메바, 지렁이, 개구리, 새, 원숭이를 거쳐 인간에 이르는 이 여정은 단순한 진화론적 연대기가 아니다. 각각의 생명체가 풀어야 했던 정신적 도전, 그리고 그 독창적 해결책으로 탄생한 혁신이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이다. 이 책이 놀라운 것은 그 스케일만이 아니다. 저자들은 의식·언어·자아라는 철학의 오래된 수수께끼를 수식 없이, 그러나 학문적 엄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풀어낸다. 세균이 어떻게 기억 없이 기억하고, 아메바가 어떻게 리더 없이 조직하고, 새가 어떻게 노래를 통해 문화를 만드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 순간 인간의 의식이 특별한 재료가 아니라 특별한 배열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은 인간에서 멈추지 않는다. 인간의 자아를 만든 바로 그 원리가 지금 도시와 국가, 인터넷과 언어를 통해 더 높은 차원의 마음을 빚어내고 있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독자를 불편하게 만들 만큼 설득력이 있다. 우리는 마음의 정점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더 큰 여정의 한 단계일지도 모른다. 과학의 언어로 철학의 질문에 답하고, 철학의 깊이로 과학을 품은 이 책은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사피엔스』가 인류의 역사를 다뤘다면, 『의식의 탄생』은 그 역사를 가능하게 만든 마음의 역사를 다룬다. 마음을 가진 모든 존재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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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갑자기 등장하지 않았다. 빛을 향해 움직이던 미생물의 선택에서 시작되었고, 먹이를 찾아 방향을 바꾸던 세균의 행동 속에서 정교해졌으며, 서로를 찾아 모여들던 아메바의 신호 속에서 확장되었다. 이 책은 그 긴 여정을 놀라울 만큼 선명하게 복원한다. 『의식의 탄생』이 궁금한 모든 이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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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가 인류의 진화를 위해 한 일을 『의식의 탄생』은 복잡한 사고와 의식의 진화를 위해 해냈다." - 바버라 오클리 (『수학이 너무 어려운 사람들에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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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년의 진화를 아우르는 지적 탐험. 어떻게 무심한 세포 조직이 완전한 마음으로 빚어졌는지를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회오리바람과 같은 지적 투어” - 루이스 페소아 (메릴랜드 신경영상 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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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로 가득 차고 놀라울 만큼 광범위한 이 책은 의식의 본질에 대한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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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음 여정』에는 생명의 기원부터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 조지 플로이드 살해 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이야기가 실렸다. 대담하고 흥미로운 읽을거리다.” - 피터 스털링 (펜실베이니아대학 펄먼 의과대학원, 『신경 설계 원리(Principles of Neural Design)』의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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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마음속을 여행하는 과정에 대한, 흥미롭고 놀랄 만큼 쉽게 읽히는 설명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가진 피상적 차이를 한참 뛰어넘는, 공유된 경험과 현실에 대한 공통된 이해가 얼마나 놀라운지를 고무적이고 낙관적인 필치로 상기시킨다.” - 더글러스 러시코프 (뉴욕시립대학 미디어 이론 및 디지털 경제학 교수, 『팀 휴먼(Team Human)』, 『구글 버스에서 돌 던지기(Throwing Rocks at the Google Bus)』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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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저자 오기 오거스와 사이 개덤의 문학적 용기가 부족하다고 아무도 비난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누구인지, 어떻게 현재의 우리 자신이 되었는지에 대한 상상력 풍부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여러분은 밤새워가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게 될 것이다.” - 제프리 리버먼 (미국 정신의학회 전 회장이자 컬럼비아대학 정신의학과 학과장, 『정신과 의사들(Shrinks)』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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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기 오거스와 사이 개덤은 정교한 아이디어와 개념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언어로 교묘히 변환해 단세포 유기체에서부터 위대한 인간의 마음에 이르기까지 사고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의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 애니 듀크 (월드시리즈 포커 토너먼트 우승자이자 『인생을 운에 맡기지 말라(How to Decide)』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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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다루는 범위와 규모는 어마어마하다.… 저자들의 견해에 동의하든 안 하든 여러분은 이 책의 내용이 흥미로울 것이고 놀랄 만한 마음의 힘과 복잡성, 아름다움을 감상할 준비가 될 것이다.” - 스티븐 코슬린 (하버드대학 사회과학대학 학장이자 심리학과 윌리엄 제임스 기념 존 린슬리 교수, 파운드리대학 창립자이자 최고 학술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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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바꿔줄 놀랍고 멋진 책” - 데이비드 엡스타인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Range)』, 『스포츠 유전자(The Sports Gene)』의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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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멋진 걸작이다.… 내가 사막에 혼자 낙오되었을 때 가져가고 싶은 책이다.” - 바버라 오클리 ( 『이과형 두뇌 활용법(A Mind for Numbers)』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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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 나서 그 내용을 계속 생각하게 되고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다방면을 아우르고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 칼 프리스턴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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