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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근영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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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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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근영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 JTBC 스포츠문화부장, 미국 UCLA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서울대학교에서 국문학과 미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 미술대학원에서 「서산 구본웅 연구」로 미술학 석사를, 「광주비엔날레 연구」로 미술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에 칼럼 「그림 속 얼굴」「권근영의 숨은그림찾기」를 연재했고, 책 『완전한 이름-미술사의 구석진 자리를 박차고 나온 여성 예술가들』 『나는 예술가다-한국 대표 예술가 10인 창작과 삶을 말하다』를 썼다. 종종 대학과 미술관 강의로 대중과 만난다.

삶이 고달플 때마다 취재 현장에서 만난 반짝이는 미술가들과 그들의 빼어난 작품, 그 둘을 사랑하는 애호가들의 열정을 떠올리며 위로 받는다. 그 빛나는 기억의 순간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는 베르메르의 그림을 보며 진주의 법적 정체를 고민하고, 반 고흐의 그림을 통해 강에서 빨래하는 행위엔 법적 문제가 없을까 생각한다. 한마디로 “그림, 법대로 합시다!” 16세기 화가 아르침볼도의 작품을 생성형 AI가 학습해서 그리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NFT 발행하는 시대 아닌가. 저작권·복제권에 대한 새로운 이슈가 생겨나는 이때, 이재훈 교수의 ‘법대로 그림 보기’는 유효하고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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