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라우라 에스키벨
Laura Esquivel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0년 09월 30일
출생지
멕시코 멕시코시티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라우라 에스키벨
해외작가 문학가
1950년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다. 1989년에 발표한 첫 번째 소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은 20여 개국에 출판되어 5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1년 이상 머무르는 등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작가는 이후에 발표한 소설 『말린체』를 통해 지금도 멕시코에서는 배신자로 통하는, 에스파냐가 아즈텍 문명을 파괴하도록 도운 여인 ‘말린체’에 관해 다루기도 했다. 그 외 작품으로는 『사랑의 법칙 La ley del amor』(1997), 『불가사리 Estrellita marinera』(1999), 『휘몰아친 사랑 Tan veloz como el deseo』(2001), 『마음이 없는 이성의 소리 El libro de las emociones: son de la razon sin corazon』(2002)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57
티타는 책상 서랍에서 존이 선물했던 성냥갑을 꺼냈다. 몸 안에 많은 성냥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티타는 성냥갑 안에 들어 있던 성냥들을 하나씩 집어삼켰다.
전에 존이 말했던 말이 생각난다. 자신의 불씨를 지펴줄 뭔가를 찾아내지 못하면 영영 불도 지필 수 없게 된다고... 티타가 딱 그 상황인 것 같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