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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파이
Eric Faye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63년 출생
출생지
프랑스 리모주
직업
소설가, 기자
데뷔작
일반적인 고독
작가이미지
에릭 파이
해외작가 문학가
1963년 프랑스 리모주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소설을 집필하는 한편 로이터통신의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1992년 잡지 「Le Serpent·Plumes」에 단편 「일반적인 고독」을 발표하면서 데뷔했으며, 3년 뒤 같은 제목으로 첫 소설집을 냈다. 일찍이 1991년에는 자신의 문학적 첫사랑인 소설가 이스마일 카다레에 대한 에세이와 대담을 두 권의 책으로 내기도 했다. 1998년에 소설집 『나는 등대지기』로 신예작가에게 주는 되마고상을 받았으며, 1999년에는 출세작 『비 내리는 바다의 순항함』으로 유네스코-갈리마르상을, 2008년에는 『발자국 없는 인간』으로 프랑수아 비예두상을, 2010년 『나가사키』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수상했다. 오뜨르망 출판사의 작가 시리즈 중 카프카 편을 기획했고, 파야르 출판사에서 이스마일 카다레 전집 출간에 깊이 관여했다. 주로 일상의 부조리한 모습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면까지 한 작품 안에서 함께 드러내려는 시도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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