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주(田日周)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금석문탁본회장과 경상북도 문화재전문위원, 대구경북서예가협회 이사를 하고 있다. 주로 한국금석문을 연구하며, 금석문탁본과 선현들의 간찰을 탈초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한국한자자전연구』(2003), 『퇴계 이황 아들에게 편지를 쓰다』(공역, 2008), 『국역 인악대사문집』(공역, 2009), 『국역 가서-퇴계선생 편지』(공역, 2011), 『청도의 금석문』(2011), 『성주의 금석문 탁본집』(2011), 『대구광역시 소재 조선시대의 송덕비』(2017), 『달성의 금석문Ⅰ,Ⅱ』(2020), 『경산의 근대서화가 희재 황기식』(2021)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