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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나치게 강간 사건이 빈번하고 한국 최대의 서비스 수출산업은 매춘이다", "한국은 차별의식이 강한 미성숙한 문화후진국이며 한글 문자가 한국의 성장을 방해한다", "한국은 식중독이 걱정되는 비위생 사회이며 한국의 문화는 훔치기와 베끼기 투성이다" ..이런 인식을 가진 작가가 쓴 책이 한국에 나와 있다는 것이 부끄럽다. 우리나라 출판사들은 대체 원고를 읽어보고 계약을 하는 것인가? 그냥 일본에서 잘 팔렸다니까 내용도 다 안 읽어보고 계약한 것 아닌가. 기사 링크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31128165719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