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공과대학과 아마다바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2009년에 국제 투자 은행에서의 커리어를 정리하고 전업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 이래로 칼럼니스트, 동기 부여 연설가, 시나리오 작가와 유튜버, 팟캐스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중이다. 2008년, 《뉴욕 타임스》에서 ‘인도 역사상 판매 부수가 가장 많은 영어 소설 작가’, 《타임》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총 14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자리매김해 왔다. 국내에 알려진 대표작으로는 《세 얼간이》, 《투 스테이츠》, 《내 인생의 세 가지 실수》가 있으며, 소설 작품은 대부분 발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