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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브레머
Ian Bremer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69년 11월 12일
직업
컨설턴트
작가이미지
이언 브레머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정치경제 리스크 컨설팅회사 유라시아그룹 (Eurasia Group) 대표이사이다. 튤레인대학을 졸업하고 스탠포드대학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았다. 25세의 나이에 스탠포드대학 후버연구소 교수로 부임했고, 현재 컬럼비아대학 교수이면서 기업체와 금융권을 대상으로 정치경제 리스크를 체계적인 정보로 서비스하는 유라시아그룹을 이끌고 있다. 도이치은행과 합작으로 개발한 국제정치리스크인덱스 (DESIX)는 월스트리트를 비롯해 세계 금융권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뉴욕타임스], CNN 등에 전문가로서 칼럼을 쓰거나 출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J커브』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고 널리 확산된 인공지능 시스템이 마침내 자율성을 갖게 될 가까운 미래를 잘 헤쳐 나아가기 위한 로드맵을 작성했다. 우수한 지능과 인류의 첫 번째 조우가 품은 실질적이고 철학적인 함의에 대한 이들의 통찰은 냉엄하면서도 고무적이며, 인간이 기술과 어떤 관계를 맺었으며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세계를 어떻게 재편할지, 인공지능의 시대에 인간으로 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경제 전문가가 쓴 이 책은 앞으로 수십 년 안에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협할 커다란 위기들을 분석하고 있다. 각각의 위기들은 서로 영향을 미침으로써 서로를 강화하며, 위험에 대응하는 우리의 능력을 떨어뜨린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 할 일은 명확하다. 고질적인 정치적, 지정학적 장벽을 극복하고 적절한 집단적 대응을 펼치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혼돈과 격변의 시대로 걸어 들어갈 것이다. 시의적절한 시기에 나온 매우 설득력 있는 책이다. 모두가 저자의 경고에 귀 기울여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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