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면서 전쟁은 인공지능이 결정한다, 혹은 첨단 스텔스 무기가 중요하다는 지엽적인 논쟁을 떠나, 고대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이어지는 군사력의 핵심 “먼저 보고 판단하는 자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한다”라는 원칙을 되새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울러 전쟁의 본질은 정치의 충돌이지만 전쟁의 과정은 군사력의 충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전쟁은 인공지능이 결정한다, 혹은 첨단 스텔스 무기가 중요하다는 지엽적인 논쟁을 떠나, 고대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이어지는 군사력의 핵심 “먼저 보고 판단하는 자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한다”라는 원칙을 되새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울러 전쟁의 본질은 정치의 충돌이지만 전쟁의 과정은 군사력의 충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