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소위 제일 잘나가는 스위트 코디네이터이자 데코레이터이다. 1997년 프랑스로 간 뒤 1999년 110년 전통의 프랑스 요리학교인 르 꼬르동 블루에서 파티쉐 코스를 수료하고, 파리 브리스톨호텔 쉐프 파티쉐인 질 마샬에게 사사받았다. 또한 파리 파티쉐 스토레, 파리 교외의 쇼콜라티에 등에서 연수하였으며 2000년 프랑스 가스트로노미 콩쿠르 아르빠종에서 피에스몽테 부분 5위에 입상하였다. 2002년 귀국 후 파티쉐, 제과강사로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잡지, 광고, CM에서 스위트 레시피 제작과 스타일링 및 식품회사 등의 상품 메뉴 개발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