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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도시오
Murayama Toshio むらやま としお 村山 俊夫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3년 출생
출생지
일본 도쿄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무라야마 도시오
해외작가 문학가
도쿄 태생으로,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어학당에서 한국어 연수과정을 수료하고, 1990년부터 한국어 통역 및 관광 안내업에 종사했다. 2010년에 일본 교토에서 한국어 학원을 운영하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저서
《アンソンギ 韓國「國民俳優」の肖像》 (岩波書店)
한국어판 《청춘이 아니라도 좋다》 (사월의책)
《韓國語おもしろ表現 ?んだついでに休んでいこう》 (白水社)
《インスタントラ-メンが海を渡った日:日韓 ?に賭けた男たちの挑?》 (河出書房新社)
한국어판 《라면이 바다를 건넌 날》 (21세기북스)
《천년 교토의 오래된 가게 이야기》 (21세기북스)

번역서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오도엽 저, 후마니타스)
《この身が灰になるまで》 (?風書房)
《사랑하고도 불행한》(김은비 저, 디자인이음)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신경숙 저, 문학동네)
《月に聞かせたい話》 (クオン)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p.50
정말 아픈 역사다. 관동대학살 때 무차별적으로 살해당한 한국인, 일본인들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다. 나라와 경찰까지 합세해 국민들을 궁지로 몰아넣은 상황에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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