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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필명 : 마테우스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
1967년 02월 04일
출생지
서울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서민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의대 졸업 후 “21세기엔 기생충의 시대가 온다”는 교수님의 말에 넘어가 기생충학을 전공했다. 새천년이 밝았는데도 기생충의 시대가 오지 않는 것에 당황해 저술과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집적대다가 결국 유튜브에 정착했다. 조회 수를 위해 쌍수를 한 끝에 구독자 십만의 유튜버가 됐다. 의사가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만화 ‘쇼피알’ 스토리 작가로 참여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교실 교수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개빠로, 셰퍼드에게 머리를 물린 이후에도 개빠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았다. 개를 좋아한다는 장점 하나로 역시 개빠인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6마리의 페키니즈를 모시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서민의 춘추멍멍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서민의 개좋음』은 이 세상의 모든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 등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다. 오랜 진화의 결과 기생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에 대해선 한없이 너그럽지만, 다른 이의 고혈을 빠는 소위 인간 기생충에겐 단호하다. 윤지오의 사기 행각을 고발하는 『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을 쓴 것도 그녀가 한국으로 소환돼 죗값을 받기를 바라서다.
1992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94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1998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1999 단국대 의대 기생충학과 교수로 재직중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기생충을 연구하는 내가 봐도 입안 세균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문체, 나쁜 입안 세균을 없애서 깨끗한 치아와 상쾌한 날숨으로 자신 있는 사회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정치에 있어서 반일만큼 매력적인 수단은 없다. 일본에 대한 분노가 지지율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 치트키를 쓰는 대신, 일본과의 화해를 추구한다. 왜 그러는 걸까. KBS 기자 출신의 저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열정’은 과거에 머무르면서 현실을 부정하는 ‘분노’와 다르다.” 이 책 『분노조장 시대유감』은 그가 경험한, 윤 대통령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다.

작가 인터뷰

  • 서민 '매일 밤 11시, 글쓰기가 시작되는 시간'
    2018.11.07.
  • 서민, 강병철 “소아과 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
    2016.06.13.
  • 서민 교수 “나처럼 못생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2014.06.13.

작가의 동영상

  • 서민, 강병철 인터뷰
    2017.04.05.

작품 밑줄긋기

s*******1 2026.01.25.
논문을 써야 하는 학생에게는 미래이고, 내일 아침 기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김과장에겐 밥벌이다. 피 끓는 청춘에게는 연애의 방법이며, 누군가에겐 지친 삶을 위로하는 마음의 위안이다. 그리고 어떤 이에게는 타인을 향한 연민이자 보다 나은 사회에 대한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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