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요하고 반가운 자료다. 1994년부터 비영리섹터에 실무책임자, 이사, 컨설턴트로 참여했던 경험들을 상기시켰다.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사회는 미션 중심 조직의 기둥이라는 것을. 이 책의 내용들 중 많은 부분은 내가 씨름했던 내용들이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큰 도움을 줄 자료라서 강추한다.
김용진 대표로부터 회사에 대한 진단과 조언을 받으면서 경영에서의 기본과 본질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는 최고경영자부터 중간관리자는 물론 현장 실무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학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 망라되어 있다. 각각의 내용이 유익하고 탁월하면서도 전체 내용이 하나의 원리로 통합되어 있다. 경영 이론을 통달하고 현장에서 치열한 적용을 해 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공감이 가득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