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하종강 : 노동, 우리가 알아야 할 것
오동진 : 영화제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권석철 : 엉뚱함으로부터 가능성을 발견하는 지혜
함병우 : 시간의 패러독스 이해하기
고은태 : 세상을 바꾸는 편지 한 통
이범 : 한국학생들이 겪고 있는 세 가지
김용진 : 당신에게 한 페이지가 주어진다면?
고규홍 : 나무와 더불어 산다는 것
송인수 : 아깝다 학원비!
한명수 : 말랑말랑 라이프
김창옥 : 상처와 열등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유지성 : 꿈은 이루어진다
박총 : 197만 원으로 6식구 신나고 의롭게 살기
최영우 : 사람과 말의 싸움을 알면 NPO가 보인다
이국운 :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읽는 세 가지 방식
홍세화 : 우리 곁의 난민을 보라
최형욱 : 본本 아이덴티티
남궁성 : 진정으로 막힘없이 사는 법
조재형 : 우리 의학교과서 15년의 기록
윤성호 : 내가 영화를 연출하는 의도
김영한 : 빈 의자,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윤정숙 : 나눔의 롱테일 법칙, 빛나다
서천석 : 15분, 아이와 나를 살리는 시간

저자 소개23

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제물포고등학교를 거쳐 1982년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교수. 1982년 노동 상담을 시작한 뒤 같은 분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활동하고 있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했고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거쳐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 교수로 있다. 1994년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철들지 않는다는 것 』,『울지 말고 당당
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제물포고등학교를 거쳐 1982년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교수. 1982년 노동 상담을 시작한 뒤 같은 분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활동하고 있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했고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거쳐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 교수로 있다. 1994년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철들지 않는다는 것 』,『울지 말고 당당하게』 등의 책을 썼다.

하종강의 다른 상품

교육평론가. 경기과학고를 거쳐 서울대에서 생물학(학사) 및 과학사·과학철학(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을 공부했다. 수능 과학탐구 일타강사로서 메가스터디 창업 멤버였으나 2003년 전격 은퇴했다.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냈고 두 차례 대선 정책팀에 참여했다.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 칼럼니스트였으며 『문재인 이후의 교육』, 『IB를 말한다』(공저) 등 여러 저서를 냈다. 현재 케임브리지대 박사과정을 밟으며 한국 교육정책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범의 다른 상품

Goh Kyu Hong,高圭弘

이 땅의 나무들이 품고 있는 삶과 역사의 이야기를 찾아 기록하고 전하는 나무 칼럼니스트이자 나무 인문학자다. 인천에서 태어나 송도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중앙일보에서 12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고, 1999년에 나무를 찾아 떠났다. 방방곡곡 누비며, 사람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노거수와 특별한 나무들의 생애와 그 안에 깃든 인문학적 가치를 기록해 왔다. 고규홍의 나무 이야기는 식물학적 정보를 넘어, 나무를 심은 사람들의 뜻과 나무와 함께 살아온 이웃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발굴하고 세상에 알린 의령 백곡리 감나무, 정선 봉양리
이 땅의 나무들이 품고 있는 삶과 역사의 이야기를 찾아 기록하고 전하는 나무 칼럼니스트이자 나무 인문학자다.

인천에서 태어나 송도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중앙일보에서 12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고, 1999년에 나무를 찾아 떠났다. 방방곡곡 누비며, 사람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노거수와 특별한 나무들의 생애와 그 안에 깃든 인문학적 가치를 기록해 왔다.

고규홍의 나무 이야기는 식물학적 정보를 넘어, 나무를 심은 사람들의 뜻과 나무와 함께 살아온 이웃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발굴하고 세상에 알린 의령 백곡리 감나무, 정선 봉양리 뽕나무, 영양 송하리 졸참나무와 당숲 등 여러 노거수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 땅의 큰 나무』(2003)를 시작으로 『나무가 말하였네』(1, 2권), 『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 『천리포수목원의 사계』(봄·여름편, 가을·겨울편), 『도시의 나무 산책기』, 『슈베르트와 나무』, 『나무를 심은 사람들』, 『나무 사진집 ‘동행’』 등 모두 37권의 책을 펴냈고, 한 해 동안 ‘나무’를 주제로 하여 100회 정도의 대중 강연 활동을 이어간다.

2000년 봄부터 ‘솔숲의 나무 편지’라는 사진 칼럼을 홈페이지 솔숲닷컴(www.solsup.com)을 통해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눈다. 천리포수목원 이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고규홍의 다른 상품

13년간 신림고, 삼성고, 구로로 교사로 근무했다. 1996년 기독교사연합 운동을 기점으로 2000년 8월 좋은교사운동을 시작했다가, 이 일에 전념하기 위해 2003년 교사직을 내려놓았다. 그에게 좋은교사운동은 교육의 모순에 응답하라는 신적 부르심에 순종하는 과정이었다. 좋은교사운동 상임 총무 시절과 대표직 5년간을 포함해 총 13년 임기를 끝낸 후, 2008년 6월 12일 그는 입시 경쟁과 사교육 문제를 극복하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새로운 교육 운동을 시작했다. 때로 현직으로 때로 퇴직으로, 이제는 시민운동가로, 그렇게 일하는 모습은 달랐지만, 아직도 자신은 늘 ‘교사’라는
13년간 신림고, 삼성고, 구로로 교사로 근무했다. 1996년 기독교사연합 운동을 기점으로 2000년 8월 좋은교사운동을 시작했다가, 이 일에 전념하기 위해 2003년 교사직을 내려놓았다. 그에게 좋은교사운동은 교육의 모순에 응답하라는 신적 부르심에 순종하는 과정이었다. 좋은교사운동 상임 총무 시절과 대표직 5년간을 포함해 총 13년 임기를 끝낸 후, 2008년 6월 12일 그는 입시 경쟁과 사교육 문제를 극복하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새로운 교육 운동을 시작했다. 때로 현직으로 때로 퇴직으로, 이제는 시민운동가로, 그렇게 일하는 모습은 달랐지만, 아직도 자신은 늘 ‘교사’라는 정체성을 안고 일하고 있다. 공저로 『굿바이 사교육』, 『행복한 진로 학교』,『세상을 바꾸는 15분』등이 있다.

송인수의 다른 상품

대한민국 1호 오지레이서. 트레일, 오지 레이스 전문가, 에이전트, 작가. 현재 런엑스런 대표, 미국 Racing The Planet 한국 대표이다. d저서로 『하이-크레이지』(2010 문화관광체육부 우수 교양도서)가 있다. 2002년 모로코 250킬로미터 사하라 사막 레이스 완주를 시작으로 중국 고비 사막, 이집트 사하라 사막, 칠레 아타카마 사막, 일본 노베야마 울트라 마라톤, 남극, 캐나다 다이아몬드 울트라, 나미비아 나미브 사막 등의 오지 레이싱을 완주하며 ‘한국인 최초 사막 레이스 그랜드슬램 달성자’로 기록되었다. 전 세계 30여 개국 이상을 여행했고, 서울 어드
대한민국 1호 오지레이서. 트레일, 오지 레이스 전문가, 에이전트, 작가. 현재 런엑스런 대표, 미국 Racing The Planet 한국 대표이다. d저서로 『하이-크레이지』(2010 문화관광체육부 우수 교양도서)가 있다.

2002년 모로코 250킬로미터 사하라 사막 레이스 완주를 시작으로 중국 고비 사막, 이집트 사하라 사막, 칠레 아타카마 사막, 일본 노베야마 울트라 마라톤, 남극, 캐나다 다이아몬드 울트라, 나미비아 나미브 사막 등의 오지 레이싱을 완주하며 ‘한국인 최초 사막 레이스 그랜드슬램 달성자’로 기록되었다. 전 세계 30여 개국 이상을 여행했고, 서울 어드벤처 레이스, 중국 단동(압록강) 마라톤, 걷기 대회를 기획했다.

잘 나가는 건축 설계사였던 그는 회사를 때려치우고 사하라로 떠났다. 2002년 ‘사하라 레이스’에 출전한 것이다. 그 후로 그는 사하라 사막, 고비 사막, 아타카마 사막, 나미브 사막, 남극, 북극 등 총 24번의 오지레이스에 출전했고, 그 외에도 마라톤, 트레일 레이스 등 현재까지 100회 이상의 대회에 참가했다. 그가 달린 거리를 다 합해보면 무려 10,000km가 넘는다. 자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여 끝끝내 한계를 돌파하는 경험을 통해, 그는 사막에서도 인생에서도 버티는 자가 살아남는다고 강조한다.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 집중’,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CGN TV ‘이홍렬의 펀펀한 북카페’, EBS '세계 테마 기행: 아라비아의 오아시스 - 오만, 캐나다 뉴펀들랜드’ 등에 출연했다.

TEDx, 기업(삼성전자, 삼성화재, 삼성인력개발원, 신세계), 학교(충남대, 경상대, 아현정보산업정보학교) 등에서 ‘사막에서 살아남는 12가지 방법’, ‘최고를 향한 도전, 꿈이 있는 자만이 미래를 잡을 수 있다’, ‘Hi~ Crazy! 모두들 미치게 만들어라’, ‘21세기 오타쿠가 되어 인맥을 가꿔라’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 강사로 활동했다.

朴寵

책상에선 작가, 교회에선 목사, 집에선 고양이 집사다. 본서를 공역한 박김화니를 비롯해 네 아이의 아빠이기도 하다. 『밀월일기』, 『욕쟁이 예수』, 『내 삶을 바꾼 한 구절』, 『읽기의 말들』, 『하루 5분 성경 태교 동화』 등을 썼고, 『신은 낙원에 머물지 않는다』, 『하나님의 아이들 이야기 성경』,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총의 다른 상품

Hong Se-hwa,ホンセファ,洪世和,

저자는 무역회사원, 난민, 택시기사, 언론인 생활을 거쳐 은퇴한 산책자의 일상을 보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장(?) 명함을 자랑스럽게 휴대하였다. 1979년, 무역회사 주재원으로 프랑스에 체류 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망명하였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사상의 자유 침해에 따른 난민으로 인정받아, 관광 안내·택시 운전을 하며 이주노동자로 생활하였다. 이때 집필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는 ‘똘레랑스’라는 용어에 ‘공존’의 메시지를 담아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2년 귀국하여 언론, 출판, 교육, 사회운동,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저자는 무역회사원, 난민, 택시기사, 언론인 생활을 거쳐 은퇴한 산책자의 일상을 보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장(?) 명함을 자랑스럽게 휴대하였다.

1979년, 무역회사 주재원으로 프랑스에 체류 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망명하였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사상의 자유 침해에 따른 난민으로 인정받아, 관광 안내·택시 운전을 하며 이주노동자로 생활하였다. 이때 집필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는 ‘똘레랑스’라는 용어에 ‘공존’의 메시지를 담아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2년 귀국하여 언론, 출판, 교육, 사회운동,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장발장은행’의 은행장으로 시민 모임 ‘마중’을 통해 화성 외국인 보호소에 수용된 외국인들을 지원하였다. 주요 저서로 『미안함에 대하여』, 『결: 거칢에 대하여』, 『공부』,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생각의 좌표』, 『지구를 구하는 정치 책』 등이 있고, 『노루 인간』, 『딸에게 들려주는 인종차별 이야기』, 『왜 똘레랑스인가』 등을 번역했다.

2024년 4월 18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홍세화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나왔다. 문화일보와 연합뉴스, 와이티엔(YTN)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영화 주간지 〈필름2.0(FILM2.0)〉과 〈씨네 버스(cine bus)〉, 〈엔키노(nKINO)〉 등에서 영화 전문 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부산 동의대학교 영화과 초빙교수 생활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산하 부산 아시아 콘텐츠 필름 어워즈 운영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지금은 들꽃영화상 운영위원장 일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매체 활동을 접고 전업 영화 평론가로 지내고 있기도 하다. 〈버라이어티〉 편집장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나왔다. 문화일보와 연합뉴스, 와이티엔(YTN)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영화 주간지 〈필름2.0(FILM2.0)〉과 〈씨네 버스(cine bus)〉, 〈엔키노(nKINO)〉 등에서 영화 전문 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부산 동의대학교 영화과 초빙교수 생활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산하 부산 아시아 콘텐츠 필름 어워즈 운영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지금은 들꽃영화상 운영위원장 일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매체 활동을 접고 전업 영화 평론가로 지내고 있기도 하다. 〈버라이어티〉 편집장이었다가 20세기 폭스 부사장을 지낸 후 다시 현업으로 복귀한 피터 바트처럼 종종 영화 제작에도 관여한다. 배창호 감독의 〈여행〉, 김성호 감독의 〈그녀에게〉, 전계수 감독의 〈뭘 또 그렇게까지〉, 이상우 감독의 〈스피드〉 등 시장에서 인정받지 못했던, 보석 같은 저예산 영화를 제작했지만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일반 대중에게는 이비에스(EBS)의 〈시네마 천국〉, 와이티엔(YTN)의 〈시네24〉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려졌고, 지은 책으로는 『작은 영화가 좋다』, 『사랑은 혁명처럼, 혁명은 영화처럼』, 『영화, 그곳에 가고 싶다』가 있다.

오동진의 다른 상품

큐브피아 대표, 보안해킹 전문가. 자신의 엉뚱함을 사랑하고, 엉뚱함에서 오는 발칙한 아이디어로 전 세계를 바이러스로부터 구출해 냈다.
리더십컨설턴트, 뷰앤코치 대표. www.viewncoach.com ‘시간’이란 희소가치 높은 자원을 잘 활용하는 것이 셀프리더십의 기본이라고 믿고 전한다.
세계 최대의 인권운동단체 국제엠네스티 한국 지부장을 거쳐 한국인으로 최초로 국제집행위원으로 선출되어 세계 인권 및 각종 시사 이슈에 관해 사회적 논쟁을 주도하며 소통하는 학자이다. 인권이란 인간의 존엄성을 존재의 이유를 정당하게 추구하고 가질 수 있는 권리라고 말하고 있다.
독립잡지 「싱클레어」 편집장. 누구나 채울 수 있는 한 페이지를 모아 책을 만들면서 특별하지 않은 소소하고 일상적인 이야기가 곧 우리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괴짜라 불리는 진짜 창의 노동자. 우아한형제들 CCO(Chief Creative Officer)로 배달의민족 서비스는 물론 한글 서체(한나체, 주아체, 연성체, 기랑해랑체, 을지로체, 글림체 등) 개발에서 조직 문화 개선까지 회사와 세상에 유쾌함과 즐거움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인스톰, 안그라픽스, FID, 프럼, 이노이즈, SK커뮤니케이션즈, 한샘, SK플래닛 등에서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하면서 생존했다. 국내 최초 억대 연봉 디자이너, 싸이월드 서비스 디자
괴짜라 불리는 진짜 창의 노동자. 우아한형제들 CCO(Chief Creative Officer)로 배달의민족 서비스는 물론 한글 서체(한나체, 주아체, 연성체, 기랑해랑체, 을지로체, 글림체 등) 개발에서 조직 문화 개선까지 회사와 세상에 유쾌함과 즐거움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인스톰, 안그라픽스, FID, 프럼, 이노이즈, SK커뮤니케이션즈, 한샘, SK플래닛 등에서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하면서 생존했다.

국내 최초 억대 연봉 디자이너, 싸이월드 서비스 디자인을 한 대한민국 웹디자이너 1세대로 불렸다. MBC 〈무한도전〉 ‘면접의 신’ 편,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이외 여러 매체에 등장해서 얼굴이 조금 알려졌다.

모든 일의 순간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야 진짜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문제를 풀어내는 ‘디자인의 크리에이티브’와 문제를 만들어내는 ‘아트의 크리에이티브’를 구분하며, 이 두 가지가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명수의 다른 상품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겸임교수, 소통전문가. 사람과의 관계가 원활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자신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상처와 열등감에서 자유로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도움과나눔 대표, 비영리 단체의 생존을 위한 모금과 기부를 컨설팅해주며 세상에 존재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그 자체로 힘과 수명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1966년 대전 출생.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마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및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포항 한동대학교 법학부에서 헌법, 법사회학, 기독교정치사상 등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자치분권운동과 사법개혁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대표적인 헌법학자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헌법』, 『법률가의 탄생-사법불신의 기원을 찾아서』, 『헌법의 주어는 무엇인가』 등이 있고, 스티븐 브라이어의 『역동적 자유』(공역)와 마이클 왈저의 『출애굽과 혁명』을 번역했으며, 100여 편에 이르는 연구 논문을 출간했다. 사법시험 등 각종 국가고시의 시험
1966년 대전 출생.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마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법학석사 및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포항 한동대학교 법학부에서 헌법, 법사회학, 기독교정치사상 등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자치분권운동과 사법개혁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대표적인 헌법학자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헌법』, 『법률가의 탄생-사법불신의 기원을 찾아서』, 『헌법의 주어는 무엇인가』 등이 있고, 스티븐 브라이어의 『역동적 자유』(공역)와 마이클 왈저의 『출애굽과 혁명』을 번역했으며, 100여 편에 이르는 연구 논문을 출간했다. 사법시험 등 각종 국가고시의 시험위원을 역임했고, 2015년 한국헌법학회가 수행한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안 연구』의 연구책임자이기도 했다.

이국운의 다른 상품

이노 캐털리스트 수석카탈리스트. 퓨쳐디자이너스의 CTEO(기술경험최고책임자).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에너지가 세상을 바꾼다고 믿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미래를 창조하고자 행동하고 있다.

최형욱의 다른 상품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통합활용센터장. 명절에는 교통예보관으로서 교통흐름을 내다보는 일을 하며 결국 교통이란 자동차와 도로가 아닌 그 안의 사람과의 교감임을 이야기한다.
가톨릭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당뇨병 분야의 연구·임상·교육 전문가이다.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 후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인턴, 강남성모병원에서 내과 레지던트를 수료하였으며,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임상강사를 거쳐 현재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4년과 2010년에 내과 교과서 『로드맵 임상내과학 (Clinical Road Map of Internal Medicine)』 1·2판을 출간하여 의학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2011년 주식회사 아이쿱(iKooB)을 창립하고, 디지털 환자 교육 시스템 닥터바이스(Doctorvi
가톨릭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당뇨병 분야의 연구·임상·교육 전문가이다.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 후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인턴, 강남성모병원에서 내과 레지던트를 수료하였으며,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임상강사를 거쳐 현재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4년과 2010년에 내과 교과서 『로드맵 임상내과학 (Clinical Road Map of Internal Medicine)』 1·2판을 출간하여 의학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2011년 주식회사 아이쿱(iKooB)을 창립하고, 디지털 환자 교육 시스템 닥터바이스(Doctorviceⓡ)와 데이터 통합 플랫폼 랩커넥트(LabConnectⓡ)를 개발·출시하여 널리 운영 중이다. 현재 아이쿱 CEO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대 초부터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연구를 시작하여 25년간 다양한 헬스케어 시스템을 개발·서비스하고 있으며, 만성질환자의 효과적인 교육과 관리를 위한 연구와 실무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조재형의 다른 상품

영화감독. 다수의 단편을 만들어 주목을 받았고 2007년 장편 <은하해방전선> 데뷔했다.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선정한 ‘2007년 올해의 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사회복지사1급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담조정센터 전문상담위원 말과 글을 넘어 ‘행동’의 변화로 마음의 병을 고치는 국내 최고의 심리극 상담 전문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청남도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음성소망병원, 계요병원 등 의료 현장부터 기업체, 전국 교육청 및 학교,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전국을 누비며 수많은 이들의 깨어진 내면을 보듬어 왔다. 특히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와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심리극을 통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JT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사회복지사1급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담조정센터 전문상담위원

말과 글을 넘어 ‘행동’의 변화로 마음의 병을 고치는 국내 최고의 심리극 상담 전문가.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충청남도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음성소망병원, 계요병원 등 의료 현장부터 기업체, 전국 교육청 및 학교,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전국을 누비며 수많은 이들의 깨어진 내면을 보듬어 왔다. 특히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와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심리극을 통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위기의 부부들을 위한 심리극 상담을 진행하며 가족 해체의 기로에 선 이들에게 근본적인 치유의 길을 제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32년 동안 만 번이 넘는 심리극 상담을 이어온 그는 이번 책에서 현장의 생생한 사례들을 풀어내어, 독자가 스스로의 양육 태도를 성찰하고 깊숙이 숨겨진 진심과 마주하도록 돕는다.

김영한의 다른 상품

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함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가는 나눔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말하고 있다.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MBC FM ‘여성시대’에서 12년째 육아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매체와 현장에서 상담과 교육을 해오고 있다. 부모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부모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모 교육의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등이 있다. 이 책은 세 살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MBC FM ‘여성시대’에서 12년째 육아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매체와 현장에서 상담과 교육을 해오고 있다. 부모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부모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모 교육의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등이 있다.
이 책은 세 살에서 다섯 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육아법을 담았다. 저자는 부모들의 완벽주의가 오히려 육아의 가장 큰 적이라고 말하며 더하기보다 빼는 육아를 강조한다. 이 시기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놀이 육아, 인생에서 소중한 가치를 알려주는 훈육 육아를 안내한다. 삶을 이끄는 자기 주도적 태도의 기초가 형성되는 세 살 육아를 위한 필독서다.

서천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74g | 148*210*20mm
ISBN13
9788994981208

출판사 리뷰

가슴이 뜨겁다면 그 열정을 실천하라

한국형 미니프리젠테이션을 표방하며 CBS에서 만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은 다양한 영역의 강사들이 트렌드, 교육, 경제, 평화 등의 주제로 강의형식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한 권의 책으로 20여 명의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색다른 형식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①』출간에 보였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②』가 발간되었다. 이번 『세바시②』는 『세바시①』에 이어 꿈과 희망, 열정을 북돋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와 의욕저하에 시달리고 있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가슴속에 담아 두었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고 실천하라고 이야기한다.

『세바시②』에서 ‘엉뚱함으로부터 가능성을 발견하는 지혜’라는 글을 쓴 큐브피아 권석철 대표는 스펙도 배경도 없는 빈털터리 젊은이였던 그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모두 다 안 된다고 할 때 나의 엉뚱한 발상은 늘 ‘왜?’ 라는 생각을 했다. 이로 인해 나는 큰돈을 벌기도 했고, 큰 기업체의 CEO가 되기도 했고, 그리고 감옥에 가기도 했다. 한 번 실패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없다고 이야기할 때도 나는 엉뚱하게 또 ‘왜?’ 라는 생각을 통해 재기에 성공했다. 결국 나의 엉뚱한 생각이 나를 있게 했다.”

가진 것은 오직 열정과 아이디어밖에 없었던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늘 긍정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열정 덕분이었다.

국내 1호 의학교과서 저자이자 가톨릭의과대학 조재형 조교수는 의대 본과 시절 시작된 의학교과서 제작 아이디어를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몰두해서 실천했고, 결국 해외 수출을 하기까지 이르렀다.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그냥 곧 잊어버리고 구체화 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가 무엇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모든 아이디어의 시작은 작습니다. 그것은 계속 생각하고 실천하다보면 커지고 구체화되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바로 실행하세요. 다만 15년은 몰두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을 아무도 없어요.”

이렇게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꼭 나만을 위한 일이 아니다. 인권단체 국제엠네스티의 고은태 국제집행위원은 엠네스티의 창시자 피터 베네슨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단지 건배를 한 번 했다는 이유로 7년을 감옥에서 보낸 포르투갈의 대학생 이야기가 영국의 한 신문에 실렸습니다. 그 기사를 한 변호사가 출근길에 읽었습니다. 그는 이 기사를 읽은 다른 많은 영국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달랐던 점은 다른 사람들처럼 분노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런 문제를 바꾸기 위해서, 더 이상 세상에 이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고 그것을 실천에 옮겼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실천이 세계 역사를 조금이나마 바꿔 놓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인류의 발걸음을 한 발 더 딛게 한 것입니다.”

그들이 시작부터 훌륭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저 보통 사람이었지만 자신의 열정을 믿고 실천했으면 그 결과 그들은 훌륭한 사람들이 되었다.

열정 전도사라고 말할 수 있는 TEDx서울의 오거나이저이자 『화가 난 원숭이들은 어디로 갔을까』의 저자 송인혁 씨는 이 책을 이렇게 설명했다.

“삶을 열정적으로, 가슴 뛰게 살고 싶다! 그렇다면 두말할 것 없이 바로 이 책부터 읽어보십시오. 열정은 전염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무대에 섰던 한 사람 한 사람들은 나의 열정을 꺾고 무기력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세상의 모든 것들을 거부하고 자신을 던지며 도전해낸 사람들입니다. 무엇이 그들을 끊임없이 나아가게 만들고 있는 것일까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은 사실 여러분이 그토록 찾아 헤매 다니던 그 질문들에 대한 한 명 한 명의 답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열정의 공명을 느끼며 가슴 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는가. 새로운 열정에 목마른 당신, 만성 무기력증에 빠져 있는 당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어 살아가는 것도 벅차다고 말하는 당신, 당신의 머리를 깨우고 가슴을 뛰게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당신 자신뿐이다. 새로운 영감과 아이디어 그리고 열정에 목말라 있는 당신에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②』는 당신이 찾는 모든 것을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