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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의 논점
미증유의 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한 43가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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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재난의 사고법 _장은수

1부 코로나19 이후, 감염병과 살아가는 대한민국

1장_ 코로나 시대의 한국(With Covid-19)

경제|2021년, 시스템 전환의 압력이 높아질 때 _홍기빈
교육|미래 교육이 아닌 교육에 대한 성찰 _김성우
의료|감염병 대응을 넘어선 보건의료체계가 필요하다 _김창엽
도시|도시 진화의 트리거, 팬데믹 _백효진?이상호
기후|기후위기가 감염병을 부른다 _조천호
시민|공동체의 위험에 모두가 맞서 싸우는 시민 정치 _유범상
복지|코로나19가 야기한 기본소득과 지역화폐의 가능성 _양준호
종교|감염병은 더 이상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_신광은
불평등|K자형 회복과 가속화된 불평등 _조귀동
공동체|코로나 시대의 공동체는 어떠해야 하는가 _유지현
정신건강|물리적 거리 두기, 마음은 더 가까이 두기 _기선완

2장_ 코로나 이후의 세계(Post Covid-19)
미국|바이든 과도 정부의 불확실한 미래 _안병진
중국|기술대국 중국의 등장 _임명묵
일본|아베와 코로나 이후, 한일 협력은 가능할 것인가 _남기정
유럽|통합과 해체의 기로에 선 유럽 _조홍식
미중 경제 전쟁|코로나 터널 빠져나온 중국, 미국 경제 추격 가속화 _정재형
글로벌 공급망|코로나와 국제 정세로 인한 공급망의 불안정성 _이지평
금융|사상 최악의 경기침체 속에 피어나는 자산 버블 _이기원
안보|테러보다 위험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안보 _차두현
백신 정치|코로나19 속, 소리 없는 백신 전쟁 _강양구
에너지 정치|코로나19 위기가 가져올 에너지 정치의 스펙트럼 _김현우

2부 문 정부 4년의 국정과제,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

1장_ 직면한 과제(Evaluation)

소득주도성장|소득주도성장은 빈곤 문제를 얼마나 개선했는가 _이강국
혁신성장|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의 약점을 보완하는 산업 정책 _정승일
부동산 정책|부동산 시장 안정화, 왜 안 되는 것일까? _정준호
대북 정책|트럼프의 유산과 바이든 시대에 관한 전망 _남문희
국방 개혁|국방 개혁, 안보의 미래는 튼실해졌나 _김민석
검찰 개혁|검찰 개혁, 제대로 가고 있는가 _권경애
법원 개혁|법원 개혁,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_김남일
교육 개혁|공정성 수렁에 발이 빠진 교육 공공성 _최원형
선거법|누더기가 된 선거법, 어떻게 개정할 것인가 _하승수
그린 뉴딜|2050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그린 뉴딜 _이유진

2장_ 풀지 못한 현안(Agenda)
지역 격차|지역균형과 지역 격차 해소의 길 _양승훈
노동 개혁| 노동 개혁, 어디까지 했는가 _하종강
데이터 3법|정보 인권 없이 표류하는 디지털 뉴딜 _이광석
유치원 3법|유치원 3법, 유아교육 개혁의 물꼬를 트다 _조성실
타다금지법|플랫폼 산업은 면책특권이 아니다 _이영주
차별금지법|차별금지법은 어떻게 유령이 되었나 _장혜영
비정규직|택배노동자의 죽음으로 본 노동법의 딜레마 _박정훈
전 국민 고용보험|실업이라는 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_우석진
국정농단 청산|국정농단 사태는 끝나지 않았다 _백인성
문화계 블랙리스트|블랙리스트, 그때 그 사람들은 어디에? _이상엽
성인지 감수성|성인지 감수성, 진보 정권에도 왜 예외는 없었는가 _이고은

필자 약력

저자 소개45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전문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전문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핵발전소의 비밀』,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공저), 『과학 수다』(공저) 등이 있다.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 사진 출처 - 박기수 ⓒ (주)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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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해미르 변호사.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한 지 12년 만인 1995년 졸업했다. 서울, 경기 등지에서 노동운동을 했다. 2001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33기) 졸업. 세계무역기구(WTO) 쌀협상 이면 합의 의혹 국정조사위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본 등의 활동을 했다. 2005년 참여연대, 2006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 가입했으나, 2020년에 두 곳 모두 탈퇴했다. 2019년에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및 검경수사권 조정 태스크포스(TF), 2020년에는 경찰청 수사정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법무법인 해미르 변호사.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한 지 12년 만인 1995년 졸업했다. 서울, 경기 등지에서 노동운동을 했다. 2001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33기) 졸업. 세계무역기구(WTO) 쌀협상 이면 합의 의혹 국정조사위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본 등의 활동을 했다. 2005년 참여연대, 2006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 가입했으나, 2020년에 두 곳 모두 탈퇴했다. 2019년에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및 검경수사권 조정 태스크포스(TF), 2020년에는 경찰청 수사정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와 『2021 한국의 논점』(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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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여 격동의 80년대를 대학에서 보내고 1987년 졸업했다.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마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됐다. 이후 건양대학교병원 신설 초기부터 10년간 근무한 후 인천성모병원 기획홍보실장을 역임하고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개원에 크게 기여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과 중독정신의학이 전공 분야다. 현재 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고, 지난 3월 한국자살예방협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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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콘텐츠부장. 2003년 <한겨레>에 입사했다. 사회부 사건팀, 법조팀, 정치부 정당팀, <한겨레21> 사회팀 등 주로 정치?사회 분야 취재를 맡았다. 사회부 사건팀장, 법조팀장을 거친 뒤 현재는 기후변화?젠더?동물?미래?과학 분야를 담당하는 디지털콘텐츠부장을 맡고 있다. 『기울어진 저울』(공저)을 썼다.
<중앙일보> 논설위원. 1982년 한국국방연구원 무기체계 및 군사력을 평가하는 연구원으로 시작해 1994년 <중앙일보> 군사전문기자로 전직했다.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 도발이 터졌을 때, 첫 민간 출신 국방부 대변인이 되었다. 2013년 북한의 핵무기 위협 당시 “북한이 핵무기로(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을 공격한다면 김정은 정권은 지구상에서 소멸될 것”이라고 말해 화제가 되었다. 대변인으로 생활한 5년 3개월간 집에도 가지 않고 독신 장교 숙사(BOQ)에서 안보를 지켰다. 대변인을 마친 뒤 <중앙일보>로 재입사했다.
성찰과 소통, 연대의 교육을 꿈꾸는 응용언어학자로 사회문화이론과 인지언어학, 비판 리터러시의 관점에서 언어교육을 이해하고 실천합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에서 제2언어 쓰기 이론,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언어교육, 학술 영작문 등을 가르쳤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영어교수법, 영어교육공학, 사회언어학 등을 주제로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대 영어교육학 연구의 지평》, 《한글, 문해력, 민주주의》, 《재난의 시대, 교육의 방향을 다시 묻다》 등의 책에 필자로 참여했고, 《어머니와 나》, 《단단한 영어공부》,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공저)를
성찰과 소통, 연대의 교육을 꿈꾸는 응용언어학자로 사회문화이론과 인지언어학, 비판 리터러시의 관점에서 언어교육을 이해하고 실천합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에서 제2언어 쓰기 이론,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언어교육, 학술 영작문 등을 가르쳤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영어교수법, 영어교육공학, 사회언어학 등을 주제로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대 영어교육학 연구의 지평》, 《한글, 문해력, 민주주의》, 《재난의 시대, 교육의 방향을 다시 묻다》 등의 책에 필자로 참여했고, 《어머니와 나》, 《단단한 영어공부》,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공저)를 썼으며, 전국영어교사모임이 발간하는 〈함께하는 영어교육〉에 ‘영어교육, 개념과 실천의 지도’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삶의, 삶에 의한, 삶을 위한 리터러시’를 화두로 삼아 다양한 언어와 미디어, 기술과 문화를 엮어내는 방법을 궁리 중입니다. 언어를 연구하고 가르치지만 침묵을 벗한 긴 산책을, 동네 길냥이와의 느닷없는 마주침을, 스러지는 노을을 말없이 바라보는 호젓함을 그 무엇보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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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사단법인 시민건강연구소 이사장 겸 소장. 1991년부터 대학에서 건강정책, 불평등과 건강정의, 국제보건 등을 공부하고 가르쳤다. 2010년부터는 민간 독립연구소인 ‘시민건강연구소’를 통해 ‘대안적’ 지식 생산과 공유를 시도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비판건강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쓰고 옮긴 책으로는 『건강의 공공성과 공공보건의료』, 『건강보장의 이론』,『건강할 권리』, 『한국의 건강 불평등』(공저), 『건강정책의 이해』(역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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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성장과 대안 연구소 소장.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진보신당 정책연구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안토니오 그람시』, 『정의로운 전환』, 옮긴 책으로 『녹색 노동조합은 가능하다』, 『GDP의 정치학』, 『적을수록 풍요롭다』(공역), 『우리가 구할 수 있는 모든 것』(공역), 『심층적응』(공역), 『미래는 탈성장』(공역), 『블루 뉴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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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도쿄대학 종합 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호쿠대학 법학부 조교수 및 교수, 국민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를 거쳤다. 국제관계론을 전공했고, 관심 주제는 미일 동맹의 전개와 이에 대한 일본 평화운동 진영의 대응이다. 저서와 편저서 로 『일본 정치의 구조 변동과 보수화』, 『기지국가의 탄생』, 『전후 일본의 생활평화주의』(편저) 등이 있고, 『난감한 이웃 일본을 이해하는 여섯 가지 시선』 등 다수의 책에 공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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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시사저널]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국제부 기자로 시작해 사회부 기획특집부를 거쳐 94년부터 한반도 문제에 천착했다. 2007년 동료들과 함께 [시사IN]을 창간했다. 이후 2대 편집국장을 거쳐 한반도 담당 대기자, 선임기자를 역임했다. 기자 생활을 시작한 1989년은 전세계가 냉전의 진영에서 벗어나 각자의 원 위치로 돌아가던 시기였다. 한반도에는 분단이라는 현실 위로 구한말 열강의 그림자가 어른 거리기 시작했다. 지난 30여년, 이 땅을 다시 찾아온 열강의 책략과 남북한의 시행착오, 그리고 지정학 게임의 현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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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노동자들의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 초대 위원장이자 7년 차 배달라이더. 배달 일을 하다 너무 더워 폭염수당 100원을 보장하라는 1인 시위에 나선 것을 계기로 라이더유니온을 만들었다. 일하면서 당한 갑질이 싫어 노조를 시작했는데, 멋지고 착한 척하는 플랫폼이 정작 일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플랫폼산업을 공부하면서, 노동법 없는 산업사회 초기로 돌아가려는 플랫폼자본을 우리 사회가 통제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노조 활동을 하고, 배달하고, 글을 쓰는 데 사용한다. 『배달의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 『이것은 왜 직업
배달노동자들의 노동조합 ‘라이더유니온’ 초대 위원장이자 7년 차 배달라이더. 배달 일을 하다 너무 더워 폭염수당 100원을 보장하라는 1인 시위에 나선 것을 계기로 라이더유니온을 만들었다. 일하면서 당한 갑질이 싫어 노조를 시작했는데, 멋지고 착한 척하는 플랫폼이 정작 일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플랫폼산업을 공부하면서, 노동법 없는 산업사회 초기로 돌아가려는 플랫폼자본을 우리 사회가 통제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노조 활동을 하고, 배달하고, 글을 쓰는 데 사용한다. 『배달의민족은 배달하지 않는다』 『이것은 왜 직업이 아니란 말인가』 『톡 까놓고 이야기하는 노동』(공저) 등 한국의 노동 현실을 다룬 책을 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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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KBS 법조전문기자. 변호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2007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파이낸셜뉴스>와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KBS에서 산업부, 사회부 법조팀을 거쳤다. 우리 삶과 밀접하고도 어려운 법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겠다는 꿈을 품고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 방송사 최초의 변호사 겸 법조전문기자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대검찰청, 재야법조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2017년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고, 2018년 한국법조인협회 올해의 기자상 등을 받았다.
일본 큐슈대학교에서 도시공생디자인 전공(도시공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동 대학교 인간환경학연구원 학술협력연구원, 국립한밭대학교 강사, 협동조합 공간과미래 총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된 연구분야는 조선 시대 지방 읍치와 미래형 근린주구, 스마트시티, 스마트리전, 미래도시이다. 협동조합에서는 주거 복지 관련 연구와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도시 공간을 역사적 흐름에서 분석하고 과거와 미래의 연결성을 찾는 것, 도시라는 공간자산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고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열음터교회 담임목사. 고백 아카데미 공동대표이자 교회개혁실천연대 전문위원. 대전에서 목회하면서 교회 개혁에 관한 글을 쓰고, 대학에서 강의하며, 유튜브 강연도 하고 있다. 초대교회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성경적인 공동체를 세워 가고자 헌신하는 목회자다. 한국 교회의 대형화와 성장주의를 비롯하여 한국 교회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메가처치 논박』, 『자끄 엘륄 입문』, 『천하무적 아르뱅주의』, 『
열음터교회 담임목사. 고백 아카데미 공동대표이자 교회개혁실천연대 전문위원. 대전에서 목회하면서 교회 개혁에 관한 글을 쓰고, 대학에서 강의하며, 유튜브 강연도 하고 있다. 초대교회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성경적인 공동체를 세워 가고자 헌신하는 목회자다. 한국 교회의 대형화와 성장주의를 비롯하여 한국 교회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건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메가처치 논박』, 『자끄 엘륄 입문』, 『천하무적 아르뱅주의』, 『메가처치를 넘어서』, 『미션디모데』 등과 다수의 공저 및 번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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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秉鎭

존 듀이가 설립하고, 한나 아렌트 등 세계적 지성의 망명지였던 뉴스쿨 대학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로널드 레이건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교한 박사 논문으로 한나아렌트상을 받았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장, 총장실 정책실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래문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뉴스쿨의 설립 정신에 따라 연구 활동만이 아니라 공적 지식인 활동(www.abjlive.com)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태 문명의 전환을 추구하는 지구와사람 NGO에서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KBS, SBS 등에서 미국 대선 특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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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과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을 오가며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질적 연구와 양적 연구 등 사회과학 방법론을 강의한다. 지역의 산업도시, 제조업의 혁신과 엔지니어, 청년 일자리에 관심이 많다. 조선소에서 5년 근무한 경험으로 산업도시 거제와 조선산업에 관한 책인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를 썼다. 이 책으로 2019년 한국출판문화상(교양 부문)과 2020년 한국사회학회 학술저술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울산으로 현장 연구를 다니는 동시에 엔지니어 연구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만든 지식과 이론을 잘 엮는 것이 목표이며, 산업 연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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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 후기산업사회연구소 소장. ‘이타심경영’, ‘아메바경영’과 같은 이나모리 경영철학을 국내에서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마지막 수업》 《아메바 경영》 《일심일언》 《생각의 힘》등 이나모리 가즈오의 수많은 저서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또한, 지난 2017년 설립된 세이와주쿠(이나모리 경영철학 학교) 한국지부의 초대 교장으로 부임하여 이나모리 경영철학과 경영학을 전파하는 일에 힘썼다. 정치경제학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대안적인 기업모델을 연구함과 동시에 ‘후기산업사회(Post Industrial Society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 후기산업사회연구소 소장. ‘이타심경영’, ‘아메바경영’과 같은 이나모리 경영철학을 국내에서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마지막 수업》 《아메바 경영》 《일심일언》 《생각의 힘》등 이나모리 가즈오의 수많은 저서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또한, 지난 2017년 설립된 세이와주쿠(이나모리 경영철학 학교) 한국지부의 초대 교장으로 부임하여 이나모리 경영철학과 경영학을 전파하는 일에 힘썼다. 정치경제학적인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대안적인 기업모델을 연구함과 동시에 ‘후기산업사회(Post Industrial Society)’ 시대에 필요한 기업들의 새로운 경영철학을 이나모리 가즈오의 문제의식에서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교토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기업과 지역의 새로운 모델을 찾아서》 《식민지기 인천 지역의 기업 및 기업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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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경제학 박사 명지대 응용데이터사이언스 주임교수 명지대 빅데이터연구소 소장 중요한 경제문제연구소 소장 한국재정학회 이사 미국 매릴랜드 대학교 방문교수 한국조세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응용계량경제학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한국재정학회 감사 및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총괄·생계급여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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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박사과정 연구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공인회계사(AICPA)를 취득했다. 현대건설 재정부를 거쳐 현재는 서울대학교 인류학대학원에 진학해 서울대학교 생물인류학 연구실에서 마음과 행동의 진화에 관해 연구 중이다. 「비협력자에 대한 처벌과 평판: 처벌의 비싼 신호 보내기 효과」라는, 인간 협력과 처벌의 공진화 과정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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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매사추세츠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리쓰메이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서 개도국 출신의 대학원생들을 가르치고 불평등, 경제성장, 금융세계화, 한국 경제 등을 주로 연구한다. 《한겨레》 《시사인》 《닛케이아시아(Nikkei Asia)》 등 여러 언론에 칼럼을 쓰고 있다. 컬럼비아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그리고 서울대학교 방문학자를 역임했고 《재패니스폴리티컬이코노미(The Japanese Political Economy)》 공동편집인을 맡고 있다. 저서로 『다보스, 포르투 알레그레 그리고 서울』 『가난에 빠진 세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매사추세츠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리쓰메이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서 개도국 출신의 대학원생들을 가르치고 불평등, 경제성장, 금융세계화, 한국 경제 등을 주로 연구한다. 《한겨레》 《시사인》 《닛케이아시아(Nikkei Asia)》 등 여러 언론에 칼럼을 쓰고 있다. 컬럼비아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그리고 서울대학교 방문학자를 역임했고 《재패니스폴리티컬이코노미(The Japanese Political Economy)》 공동편집인을 맡고 있다.

저서로 『다보스, 포르투 알레그레 그리고 서울』 『가난에 빠진 세계』 『이강국의 경제 산책』 『이강국의 경제 EXIT』 등이 있고 역서로 『비이성적 과열』 『그래도 경제학이다』 『세계경제사』 등이 있다. 『21세기 자본』을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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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경향신문> 기자로, 2017년 6월 창간한 팩트체크 전문미디어 뉴스톱NewsToF의 공동창업자이자 팩트체커로 2020년 11월까지 일했다. 2017년 6월부터 2018년 7월까지는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의 공동대표로도 활동했다. 한국기자상(2009), 올해의 여기자상(2011),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대상(2012)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잃어버린 저널리즘을 찾습니다』, 『요즘 엄마들』, 『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공저), 『여성의 글쓰기』가 있다.

이고은의 다른 상품

테크놀로지, 사회, 문화가 상호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와 비평, 저술과 현장 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 Radio, Television & Film 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학과 교수로 일한다. 현재 비판적 문화연구 저널 『문화/과학』 공동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경향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 문화 연구, 미디어·아트 행동주의, 플랫폼과 커먼즈, 인류세와 포스트휴먼, 비판적 제작 문화 등에 걸쳐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데이터 사회미학』·『데이터 사회 비판』·『옥상의 미
테크놀로지, 사회, 문화가 상호 교차하는 접점에 비판적 관심을 갖고 연구와 비평, 저술과 현장 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 Radio, Television & Film 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학과 교수로 일한다. 현재 비판적 문화연구 저널 『문화/과학』 공동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경향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 문화 연구, 미디어·아트 행동주의, 플랫폼과 커먼즈, 인류세와 포스트휴먼, 비판적 제작 문화 등에 걸쳐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데이터 사회미학』·『데이터 사회 비판』·『옥상의 미학노트』·『뉴아트행동주의』·『디지털 야만』·『사이방가르드』 등이 있고, 기획하고 엮은 책으로는 『사물에 수작부리기』·『현대 기술·미디어 철학의 갈래들』·『불순한 테크놀로지』 등이 있다.

이광석의 다른 상품

다큐멘터리 사진가이자 르포르타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1991년 〈사회평론 길〉에서 글을 쓰며 사진을 시작했다. 1996년부터 프 리랜서로 활동하며 필리핀 민다나오의 무슬림 반군과 동티모르 독립 전쟁 등을 취재했다. 이를 〈한겨레21〉이나 아사히신문의 〈아에라〉 등에 게재했다. 1999년 사진 웹진 〈이미지프 레스〉를 발행했고, 〈여행하는 나무〉 등의 사진 무크지를 발행했다. 『레닌이 있는 풍경』, 『파미르에서 윈난까지』, 『변경지도』 등을 썼고, 최근에는 비정규직 노동과 신자유주의가 낳은 우리 사회의 풍경을 찍어 ‘이상한 숲 D
다큐멘터리 사진가이자 르포르타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1991년 〈사회평론 길〉에서 글을 쓰며 사진을 시작했다. 1996년부터 프 리랜서로 활동하며 필리핀 민다나오의 무슬림 반군과 동티모르 독립 전쟁 등을 취재했다. 이를 〈한겨레21〉이나 아사히신문의 〈아에라〉 등에 게재했다. 1999년 사진 웹진 〈이미지프 레스〉를 발행했고, 〈여행하는 나무〉 등의 사진 무크지를 발행했다. 『레닌이 있는 풍경』, 『파미르에서 윈난까지』, 『변경지도』 등을 썼고, 최근에는 비정규직 노동과 신자유주의가 낳은 우리 사회의 풍경을 찍어 ‘이상한 숲 DMZ’, ‘변경의 역사’ 등을 전시했다. 〈한겨레〉, 〈시사 IN〉, 〈르몽드디플로마티크〉(한국판), 〈농민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프레시안〉 기획위원, 전 진보신당 정책위부의장, 문화예술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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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노동법 전공)에서 플랫폼 노동을 연구하고있다.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동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교통과 물류를 담당했고, 현재는 라이더유니온 정책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플랫폼 노동은 상품이 아니다』가 있다.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국무총리 그린 뉴딜 특별보좌관이며,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서울특별시 원전하나줄이기, 충청남도 탈석탄, 당진시 에너지전환 정책 수립에 참여하고 자문하는 등 지역 에너지 전환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온실가스감축 메타거버넌스 총괄 위원으로 서울시 그린 뉴딜 정책 수립과 집행에 참여하고 있다. 녹색당 당원이며, 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공공정책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 『원전 하나 줄이기』, 『전환도시』, 『태양과 바람을 경작하다』, 『동네에너지가 희망이다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국무총리 그린 뉴딜 특별보좌관이며,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서울특별시 원전하나줄이기, 충청남도 탈석탄, 당진시 에너지전환 정책 수립에 참여하고 자문하는 등 지역 에너지 전환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온실가스감축 메타거버넌스 총괄 위원으로 서울시 그린 뉴딜 정책 수립과 집행에 참여하고 있다. 녹색당 당원이며, 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공공정책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 『원전 하나 줄이기』, 『전환도시』, 『태양과 바람을 경작하다』, 『동네에너지가 희망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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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상근 자문 위원. 1963년생, 일본 도쿄 출신의 한국 국적 재일교포. 일본 호세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제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8년 LG경제연구원에 입사해 경제 연구 부문 수석 연구 위원, 미래연구 팀장, 자원 에너지 담당, 산업 연구 부문 에너지 그룹장, 격월간지 <GL Japan Insight>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LG경제연구원 상근 자문 위원으로 재직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임 강의 교수직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볼륨 존 전략』, 『일본식 파워경영』, 『주5일 트렌드』, 『우리는 일본을 닮아가는가』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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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으로 조치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서아시아 지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 재학 중이며, 〈아제르바이잔과 러시아 혁명〉을 주제로 논문을 준비 중이다. 역사, 국제정치, 대중문화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갖고 [조선일보], [월간조선], [시사저널]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진핑 시대 중국의 전환을 다룬 『거대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2018)과 90년대생 한국 청년의 세계 인식을 비롯하여 현대 한국을 주제로 한 사회비평서인 『K를 생각한다』(202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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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정의당 국회의원. 21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다양성의 시대, 모든 시민이 존엄과 인권을 평등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타임]지가 선정한 2021년 ‘떠오르는 100인’ 가운데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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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사회과학부에서 석사학위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베를린사회과학연구소와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금융경제연구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에 근무했다. 시민단체 <대안연대회의>를 거쳐 현재 <사회민주주의센터>의 공동대표를 많고 있으며, <복지국가소사이어티>의 정책위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장하준, 이종태와 공저)》, 《쾌도난마 한국경제(장하준과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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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머니투데이] [한국경제신문] [조선비즈]에서 경제 기자로 일했다. 주로 정부 경제부처와 금융권을 출입했고, 국제부에서도 근무했다. 조선비즈에서 경제정책부장, 금융증권부장, 국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10월 연금·자산관리와 생애주기에 따른 개인맞춤형 재무 설계를 해주는 핀테크업체 ‘웰스가이드’로 자리를 옮겼다.

정재형의 다른 상품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부동산학과 교수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산업연구원 동향분석실장을 역임했다. 최근 연구로 『뉴노멀』(공저), 『한국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불화와 공존』(공저), 『진보의 대안: 자본의 민주화와 역량중진정치』(공역) 등의 저서가 있다. 주요 관심사는 소득 및 자산의 불평등, 부동산시장의 동학, 그리고 산업과 혁신 차원에서 바라보는 발전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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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 경제칼럼니스트이자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객원교수.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 경제의 구조와 그 변화 과정에 대한 글을 써 왔다. 경제가 어떻게 정치와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거꾸로 정치와 사회가 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주된 관심 분야다. 저서로는 『세습 중산층 사회』 『전라디언의 굴레』 『2022 한국의 논점』(공저) 『이탈리아로 가는 길』 등이 있다.

조귀동의 다른 상품

육아(育兒)가 ‘육아(育我)’가 되는 사회를 꿈꾸는 전업 활동가. 올해로 여덟 살, 다섯 살 된 두 아이와 함께 시끌벅적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정치하는 엄마’다.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의 초대 공동대표로 ‘유치원 3법’ 및 ‘어린이생명안전법’ 통과를 위해 적극 힘써왔다.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새로운 100년 이끌 영리더 20인’으로 뽑힌 바 있고, 공저 『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는 2018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친구들과 직접 만든 대안학교에서는 동네 아이들의 프로젝트 교사로도 불린다. 품앗이 공동육아 등을 통해 매주 스무 명의 어린이들과 정기적으로 만
육아(育兒)가 ‘육아(育我)’가 되는 사회를 꿈꾸는 전업 활동가. 올해로 여덟 살, 다섯 살 된 두 아이와 함께 시끌벅적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정치하는 엄마’다. 비영리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의 초대 공동대표로 ‘유치원 3법’ 및 ‘어린이생명안전법’ 통과를 위해 적극 힘써왔다.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새로운 100년 이끌 영리더 20인’으로 뽑힌 바 있고, 공저 『정치하는 엄마가 이긴다』는 2018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친구들과 직접 만든 대안학교에서는 동네 아이들의 프로젝트 교사로도 불린다. 품앗이 공동육아 등을 통해 매주 스무 명의 어린이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빼앗기지 않을 추억’을 쌓아가는 중이다.

조성실의 다른 상품

대기과학자. 경희사이버대학교 기후변화 특임교수.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서귀포에서 자전거 타고 대기를 느끼는 것과, 패들보드 타고 바닷속 다양한 색깔과 형태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대기와 바다가 이 세상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고 있다. 30년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일하며 세계 날씨를 예측하는 수치 모형과 지구 탄소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우리나라에 처음 구축했으며 원장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 특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기후 변화가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하고 있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 기술인 네트워크(ESC)’에서 활동하고 있
대기과학자. 경희사이버대학교 기후변화 특임교수.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서귀포에서 자전거 타고 대기를 느끼는 것과, 패들보드 타고 바닷속 다양한 색깔과 형태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대기와 바다가 이 세상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고 있다. 30년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일하며 세계 날씨를 예측하는 수치 모형과 지구 탄소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우리나라에 처음 구축했으며 원장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 특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기후 변화가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하고 있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 기술인 네트워크(ESC)’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중앙선데이]에 “조천호의 기후변화 리포트”를 연재했고, 2018년 이후 [한겨레] 인터넷판에 “조천호의 파란하늘”, [경향신문]에 “조천호의 빨간지구”를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파란하늘, 빨간지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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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랑스 루이대왕고등학교(Lyc?e Louis-le-Grand) 졸업 후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 Paris)에 진학해 학부와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유럽통합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한 뒤에는 중앙일보, 세종연구소, 가톨릭대학교 등을 거쳐 2006년부터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경제와 유럽정치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중국 북경외국어대학교, 프랑스 파리 판테온소르본대학교(파리 제1대학교),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등에서 객원 연구원 및 교수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22개 나라로 읽는 부의 세계사』, 『자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랑스 루이대왕고등학교(Lyc?e Louis-le-Grand) 졸업 후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 Paris)에 진학해 학부와 대학원을 거쳐 1993년 유럽통합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한 뒤에는 중앙일보, 세종연구소, 가톨릭대학교 등을 거쳐 2006년부터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경제와 유럽정치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중국 북경외국어대학교, 프랑스 파리 판테온소르본대학교(파리 제1대학교),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등에서 객원 연구원 및 교수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22개 나라로 읽는 부의 세계사』, 『자본주의 문명의 정치경제』, 『문명의 그물』, 『파리의 열두 풍경』, 『강대국만 핵무기를 가져야 할까?』 등이 있다. 현재 세계일보에 ‘조홍식의 세계 속으로’, 내일신문에 ‘조홍식의 유럽 톺아보기’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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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한국국방연구원KIDA에서 근무했고, 청와대 위기정보상황팀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국방연구원에서 23년간 근무 후 한국국제교류재단KF으로 자리를 옮겨 교류협력이사를 지냈다. 통일연구원 초청연구위원,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객원교수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공저로는 『한반도 2022』, 『현대 한미관계의 이해』, 『민주주의와 리더십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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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회정책팀 기자. 2006년 한겨레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현재 사회정책팀에서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 생활의 절반 이상을 책지성팀 학술 담당으로 일하며 보냈다. 미디어 분야도 꽤 오래 담당했다. [한겨레]의 지식 칼럼인 ‘유레카’도 3년 넘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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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휴업 중인 변호사이고, 전직 대학교수다. 20대 국회 4년 동안 원내외 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연결하여 선거제도 개혁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했다. 전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전 국회 정치개혁특위 자문위원, 전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 예산 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여전히 한국정치의 변화를 위해서는 선거제도 개혁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저서로 『지역, 지방자치, 그리고 민주주의』, 『청소년을 위한 세계인권사』,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나는
14년째 휴업 중인 변호사이고, 전직 대학교수다. 20대 국회 4년 동안 원내외 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연결하여 선거제도 개혁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했다. 전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전 국회 정치개혁특위 자문위원, 전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 예산 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여전히 한국정치의 변화를 위해서는 선거제도 개혁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저서로 『지역, 지방자치, 그리고 민주주의』, 『청소년을 위한 세계인권사』,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나는 국가로부터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 『배를 돌려라 :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함께 쓴 책으로 『행복하려면 녹색』, 『세상을 바꾸는 힘』, 『껍데기 민주주의』, 『삐딱할 용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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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제물포고등학교를 거쳐 1982년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교수. 1982년 노동 상담을 시작한 뒤 같은 분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활동하고 있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했고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거쳐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 교수로 있다. 1994년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철들지 않는다는 것 』,『울지 말고 당당
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제물포고등학교를 거쳐 1982년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교수. 1982년 노동 상담을 시작한 뒤 같은 분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활동하고 있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했고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거쳐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 교수로 있다. 1994년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철들지 않는다는 것 』,『울지 말고 당당하게』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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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Gi-bin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외교학과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캐나다 요크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KPIA) 연구위원장과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팟캐스트 ‘홍기빈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거대한 전환’을 진행했으며, 온·오프라인의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나더 경제사』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비그포르스, 복지 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 『소유는 춤춘다』 『위기 이후의 정치철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자유시장』 『모두를 위한 경제』 『도넛 경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외교학과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캐나다 요크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KPIA) 연구위원장과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팟캐스트 ‘홍기빈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거대한 전환’을 진행했으며, 온·오프라인의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나더 경제사』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비그포르스, 복지 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 『소유는 춤춘다』 『위기 이후의 정치철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자유시장』 『모두를 위한 경제』 『도넛 경제학』 『차가운 계산기』 『경제인류학 특강』 『돈의 본성』 『거대한 전환』 『카를 마르크스』(제59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 수상) 등이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홍기빈 클럽>과 네이버 카페 ‘어나더 경제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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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중독자, 출판평론가,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민음사에서 책을 편집하며,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읽기와 쓰기, 출판과 미디어 등의 주제에 대한 생각의 도구들을 개발하며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출판의 미래』 『같이 읽고 함께 살다』 등이 있고, 역서로 로이스 로리의 『기억 전달자』, 앤서니 브라운의 『고릴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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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노동정치, 시민운동 등을 연구해 온 사회과학자이다. 시민교육과 ‘학습동아리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사단법인 ‘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과 ‘협동조합 마중물 문화광장’을 토론하는 동료들과 함께 만들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선배시민학회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를 넘어 배고프지 않은 소크라테스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고민과 실천을 하고 있다. 선배시민론을 정립하는 『선배시민』, 시민정치학 개론서인 『필링의 인문학』, 문학 작품을 통해 자본주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기적인 착한 사람의 탄생』,
사회복지, 노동정치, 시민운동 등을 연구해 온 사회과학자이다. 시민교육과 ‘학습동아리 민주주의’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사단법인 ‘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과 ‘협동조합 마중물 문화광장’을 토론하는 동료들과 함께 만들었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선배시민학회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를 넘어 배고프지 않은 소크라테스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고민과 실천을 하고 있다. 선배시민론을 정립하는 『선배시민』, 시민정치학 개론서인 『필링의 인문학』, 문학 작품을 통해 자본주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기적인 착한 사람의 탄생』, 정의에 대한 다양한 철학을 다룬 우화 『정의를 찾는 소녀』, 인권을 다룬 우화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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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다.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근무했고, 한밭대학교 건설환경조형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지역학회 회장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 학사 및 도시계획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SSCI 및 SCI 에 80여 회 인용되었다. 우리나라 U시티의 국가 전략을 수립했고,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국제심사위원(International Jury)으로 활동했으며, 세계지식도시정상회의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다.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근무했고, 한밭대학교 건설환경조형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지역학회 회장이다.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 학사 및 도시계획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SSCI 및 SCI 에 80여 회 인용되었다. 우리나라 U시티의 국가 전략을 수립했고,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국제심사위원(International Jury)으로 활동했으며, 세계지식도시정상회의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에 2016년까지 3년 연속 등재되었다.

“An Empirical Investigation on the Dynamics of Knowledge and IT Industries in Korea”(2016), “Identification of Knowledge Driven Production Path through ICTs Industry as a Tool of Knowledge Sharing and Knowledge Management in Knowledge City”(2015), “Impact of Ubiquitous Computing Technologies on Changing Travel and Land Use Patterns”(2014), “유시티와 스마트시티 비교를 통한 유시티 해외진출 전략”(2014)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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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0년 간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수협중앙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채권을 투자했다. 현재 한화자산운용에 재직 중이다. 다양한 매체에 투자 및 금융 관련 글을 기고했으며, 『버핏클럽 issue 1』 등에 공저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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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한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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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 출판평론가. 1999년에 격주간 출판전문지 〈기획회의〉를 창간해 한 호의 결호도 없이 꾸준히 펴내고 있다. 2010년 한국 최초의 민간 도서관 잡지인 월간 〈학교도서관저널〉을 창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 읽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출판 마케팅 입문』, 『베스트셀러 30년』, 『새로운 책의 시대』, 『한기호의 다독다독』, 『20대, 컨셉력에 목숨 걸어라』, 『마흔 이후, 인생길』, 『나는 어머니와 산다』, 『우리는 모두 저자가 되어야 한다』, 『하이콘텍스트 시대의 책과 인간』, 『새로 쓰는 출판 창업』, 『잡지, 기록전쟁』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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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612g | 143*210*23mm
ISBN13
9791190812108

책 속으로

적폐 청산의 구호로 시작된 이 정부도 벌써 말년에 접어들었다. 내년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의 보궐선거가 있고, 내후년엔 다시 대통령 선거가 있다. 그사이 한국사회는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과정과 정의로운 결과를 누리는 땅으로 바뀌었을까. 아니, 적어도 그 방향으로 ‘분명히’ 나아가고 있기는 한 것일까. 재난의 시기를 맞이하여 진지하게 묻지 않을 수 없다.
--- p.11

기후위기와 감염병은 문명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이다. 즉, 문명 그 자체의 위기이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므로 자연을 해치는 문명이 결국 인간을 해친다. 감염병과 기후위기는 서로 연결된 이 세상에서 함께 생존하려면 지금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자연의 경고다.
--- p.63

역사를 살펴보면 전염병이 창궐할 때마다 종교는 늘 흥행을 거두었다. 죽음의 영이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닐 때 불안을 달랠 곳은 종교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이 공식이 깨졌다. … 지금 코로나19가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상황에서 종교는, 특히 기독교는 끔찍한 흥행 참패를 겪고 있다. 사람들은 교회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요구하는 것은 딱 한 가지다.
--- p.80~81

일반적으로 불황기에 자산 가격은 하락하거나 상승이 억눌리기 마련이다. 2000년 IT 버블 붕괴 이후 미국 주가지수는 1년 이상 떨어졌다. 2008년 금융위기 후에는 전 세계적으로 주택 가격이 몇 년간 하락했다. 우리나라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를 경험하는 동안 상당 기간 자산 가격 침체를 겪었다. 그런데 어째서 이번 경기침체에는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반등하고 있을까?
--- p.172

현 정부의 정책은 주로 다주택자를 겨냥하는 핀셋 정책이다. 즉 부동산 불로소득을 전면 차단하고 환수하는 방향이 아니라 다주택자의 탐욕적인 행태에 초점을 둔 것이었다. 그래서 처음에 크지 않은 종부세 인상도 큰 효과가 없자 최근 종부세 추가 인상, 양도세 중과, 취득세 중과 등이 더해졌다. 현 정부의 정책은 또한 선제 대응이 아니라서 현실과 시차가 있다. 현 정부 집권 초기부터 전세 갭투자 문제가 다주택 구입의 중요한 통로라고 여기저기서 지적했지만, 이에 대한 전세대출 규제는 문제가 더욱 불거진 최근에서야 강화되었다. 이처럼 선제적이지 않은 핀셋 위주의 정책은 시장의 심리를 잠재울 수가 없었다. 그렇다면 어떤 대책들이 중장기적으로 필요한가?
--- p.233

국정농단 사건은 현재진행형이다. 앞서 본 최 씨에 대한 법적 판단은 끝났지만, 또 다른 책임자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최종 결론이 나오지 않았다. 국정농단 사건에서 특검이 기소한 △정유라 씨 이화여대 부정 입학 및 학사 비리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블랙리스트) △대기업들의 뇌물공여 등 사건 가운데 판결이 확정된 건 이화여대 학사 비리 사건 정도다. 이들을 도와 위법행위를 저지른 공무원들이나, 대통령에 협력해 뇌물을 지원했던 재벌 총수에 대한 결론은 여전히 미완결 상태다.

--- p.372

출판사 리뷰

해마다 한국사회의 주요 쟁점들을 분석했던 『한국의 논점』이 올해도 출간되었다. 『2021 한국의 논점』은 첫 화두로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재난을 겪으며 버틴 대한민국의 현재와 코로나 이후 재편되는 세계의 모습을 살피고 전망한다. 두 번째 화두로는 재임 4년 차 임기 후반을 맞은 문재인 정부가 직면한 과제와 아직 풀지 못한 현안을 분석한다.

코로나19 위기가 가져온 변화의 모습,
한국과 세계는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제1부 ?코로나19 이후, 감염병과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온 충격의 과정과 결과를 기록하고 그 대안을 진지하게 모색한다. 코로나19라는 위험을 계기로 한국사회의 여러 단면을 살핀 ?코로나 시대의 한국(With Covid-19)?과 전 세계적 재난 상황을 계기로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 국제 정세와 경제 등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코로나 이후의 세계(Post Covid-19)?라는 두 장으로 나뉜다.

1장에서는 1년을 온전히 감염병에 대응하느라 보내는 사이에 한국사회에서 당장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로 떠오른 경제, 교육, 의료 분야에서의 과부하와 불평등, 격차 발생 등의 미시적 문제를 짚어 대책을 제시하는 한편, 혼란에 빠진 시민 정치와 기후 등 국가와 공동체 차원에서 야기되고 확인해야 할 거시적 사안들을 살펴 대안을 강구한다.

2장에서는 대재앙의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는 세계의 정치와 경제 상황을 점검한다. 바이든 과도 정부가 들어서는 미국,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국 경제 추격을 가속화하려는 중국, 포스트 아베 시기를 맞은 일본, 통합과 해체의 기로에 선 유럽의 변화가 한국에 미칠 정치적?경제적 영향을 짐작해보고,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야기된 신안보 문제와 소리 없는 백신 전쟁, 기후위기와 에너지 정치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문재인 정부 4년,
무엇을 해냈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제2부 ?문 정부 4년의 국정과제,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서는 ?직면한 과제(Evaluation)와 ?풀지 못한 현안(Agenda)?나눠 재임 3년 반이 지난 문재인 정부가 해낸 일과 아직 남은 일들을 확인한다. 그사이 한국사회는 ‘적폐 청산’을 이루고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과정과 정의로운 결과를 누리는 땅으로 바뀌었는지, 적어도 그 방향으로 ‘분명히’ 나아가고 있기는 한 것인지 따질 때가 되었다. ‘검찰 개혁’의 방향과 성과를 따지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개혁 정책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성과와 한계는 무엇인지, 다음 정부에서 지속할 정책 과제는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1장에서는 현재까지의 국정 상황을 평가한다. 첫 키워드는 ‘경제’다. 소득주도성장이 빈곤 문제를 얼마나 개선했는지, 그렇다면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의 약점을 보완하는 산업 정책은 무엇이 있을지, 부동산 시장 안정화는 왜 안 되는 것인지 등에 대해 살핀다. 두 번째 키워드는 ‘개혁’이다. 정부가 온 힘을 쏟고 있는 검찰 개혁, 그에 가려 제대로 발을 딛지 못하고 있는 법원 개혁, 공정성 수렁에 발이 빠진 교육 개혁, AI 시대를 맞은 국방 개혁 사안의 현황과 공과를 살피고 문제점들에 대한 대책을 고민한다. 또한 바이든 시대의 대북 정책을 전망하고, 수정이 불가피한 선거법 문제와 ‘2050 탄소중립’과 관련한 그린 뉴딜에 관해 짚어본다.

2장에서는 여전히 풀지 못한 현안들을 톺아본다. 지역균형과 지역 격차 해소 문제, 디지털 뉴딜과 정보 인권이 대립하는 ‘데이터 3법’, 유아교육 개혁의 물꼬를 틀 ‘유치원 3법’, 플랫폼 산업과 타다금지법, 논의 후 20여 년이 되도록 표류하고 있는 차별금지법, 노동 개혁을 위한 ‘전태일 3법’, 택배노동자의 죽음으로 본 노동법의 딜레마, 전 국민 고용보험, 아직 끝나지 않은 국정농단 사태와 문화계 블랙리스트 문제, 정치권에서 더욱 절실한 성인지 감수성 등이 그것이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압축되는 재난을 우리 모두 온몸으로 겪으면서 지냈다. 재난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 즉 ‘노멀’의 실상을 폭로했다. 이제는 단순히 재난을 극복하는 것에서 나아가 재난의 도돌이표를 끊는 것을 고민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익숙한 일상의 회복’이 아니라 ‘새로운 일상의 구축’이다. 이 책이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모든 시민의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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