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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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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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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21대 국회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 어린 시절 장애인 거주 시설에 보내져 서른이 될 때까지 그곳에 살던 발달장애인 동생 혜정에게 탈시설을 제안하고 지금까지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한 살 많은 언니. 혜정의 탈시설 이후 6개월의 시간을 다큐멘터리 〈어른이 되면〉과 동명의 책으로 만들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정치에 뛰어들었다. 함께 쓴 책으로 『누군가의 곁에 있기』, 『최소한의 시민』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가족의 부야말로 21세기 경제의 진짜 이야기”라고 말하는 영국의 밀레니얼 세대 백인 여성 역사학자 필비는 자기성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어떤 세대를 악마화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상속주의 사회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우리가 어떻게 여기에 이르게 되었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처럼 보이는 상속이 우리 모두의 삶과 소중한 관계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늦기 전에 함께 성찰하고 대화해보자는 것이다.
  • 현재진행형인 복잡한 재판을 취재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그것을 대중이 읽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노골적인 역사 왜곡에 맞서는 최고의 방법은 검증된 사실을 제시하는 것이다. 12·3 내란 재판의 기록을 일목요연하게 총정리한 이 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한 기억의 싸움에서 시민들의 든든한 우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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