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1부 기후위기 시대의 인간 프롤로그 날씨가 걱정돼 (1) 날씨가 걱정돼 (2) 내 방과 지구 (1) 내 방과 지구 (2) 내 방과 지구 (3) 내 방과 지구 (4) 기후위기 시대의 선택지 플라스틱 러버스 (1) 플라스틱 러버스 (2) 플라스틱 러버스 (3) 플라스틱 러버스 (4) 기후변화의 원인 풍요와 먹방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1)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2)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3)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4)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5)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6) Special Episode. 레시피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7) Special Episode. 좋은 날 Special Episode. 미술 학원 이야기 너와 나의 연결고리 (1) 너와 나의 연결고리 (2)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가 지구별 보고서 힐링이라는 이름의 죽음 2부 공존의 삶을 위하여 게임 유토피아 노동과 지구의 상관관계 (1) 노동과 지구의 상관관계 (2) 노동과 지구의 상관관계 (3) 나는 살아있다 (1) 나는 살아있다 (2) Special Episode. 나의 궁상 절약 이야기 도시 농부 도전기 (1) 도시 농부 도전기 (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지구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지구 (2) 집안일은 누구의 일일까? 나는 모순덩어리입니다 나의 실천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에필로그 부록 미공개 외전: 내가 사랑하는 하동 참고 자료 |
|
머리말
1부 기후위기 시대의 인간 프롤로그 날씨가 걱정돼 (1) 날씨가 걱정돼 (2) 내 방과 지구 (1) 내 방과 지구 (2) 내 방과 지구 (3) 내 방과 지구 (4) 기후위기 시대의 선택지 플라스틱 러버스 (1) 플라스틱 러버스 (2) 플라스틱 러버스 (3) 플라스틱 러버스 (4) 기후변화의 원인 풍요와 먹방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1)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2)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3)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4)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5)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6) Special Episode. 레시피 내 밥상이 지구를 해롭게 한다면 (7) Special Episode. 좋은 날 Special Episode. 미술 학원 이야기 너와 나의 연결고리 (1) 너와 나의 연결고리 (2)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가 지구별 보고서 힐링이라는 이름의 죽음 2부 공존의 삶을 위하여 게임 유토피아 노동과 지구의 상관관계 (1) 노동과 지구의 상관관계 (2) 노동과 지구의 상관관계 (3) 나는 살아있다 (1) 나는 살아있다 (2) Special Episode. 나의 궁상 절약 이야기 도시 농부 도전기 (1) 도시 농부 도전기 (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지구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지구 (2) 집안일은 누구의 일일까? 나는 모순덩어리입니다 나의 실천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에필로그 부록 미공개 외전: 내가 사랑하는 하동 참고 자료 |
이유진의 다른 상품
권성희의 다른 상품
정다빈의 다른 상품
구희의 다른 상품
문윤섭의 다른 상품
|
“재밌지 않은 주제를 다루는데
어쩐지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_ 이슬아(작가, 헤엄 출판사 대표) 알고 있나요? 지구의 관리자는 ‘우리’입니다. 기후위기 시대의 인간을 위한 지구 관리 안내서 ‘다소 충격적인 다음 주 날씨’. 충격적이라고는 하지만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익숙해진 팬데믹, 11월에 피는 개나리, 입동이 지나도 기세등등한 모기, 다 녹아버린 북극의 얼음, 50일이 넘게 이어지는 장마. 이것은 재난영화에 나오는 장면이 아니다. 지금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실’이자 ‘일상’이다. 지구가 망해간다고 느끼지만, 내 하루가 더 소중하기에 체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듯하다. 팬데믹으로 점차 망가져 가는 지구, 극한으로 내몰린 사회 속 자신의 모습에 의구심을 느낀 주인공 구희는 공부를 통해 사회체제, 관습, 문화, 소비 등 인간이 행하는 모든 것이 기후위기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이 사실을 알리기로 한다. 이대로 가면 무사히 할머니가 되기도 전에 인류가 멸망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 숨통이 트이고 독특하며 주체적인 일상 “살던 대로 살 것인가? 아니면 알게 된 만큼 변화하며 살 것인가?” 구희의 도전기는 독자의 마음에 변화의 씨앗을 심는다. 배달 떡볶이를 직접 가서 냄비에 포장해오기,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만 사기, 택배 박스 재활용하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고기 없는 밥상 차리기, 도시 농부 도전하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방법들은 소비 위주의 삶에 잠식된 우리에게 ‘주체성’이라는 신선한 호흡을 부여한다. SNS 광고로 나도 모르게 홀린 듯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정말 필요한지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삶, 남들이 하는 대로 살지 않고 내 선택으로 꾸리는 독특하고 뿌듯한 일상은 나 말고 또 다른 누군가를 변화시키는 생활 방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물론 언제나 성공할 수는 없다. 가끔은 무너지기도, 때로는 일회용품을 쓰기도 하겠지만 다시 도전하고 행동하는 이 작고 기특한 실천들이 모여 풍요의 과시 대신 알뜰한 궁상이 ‘힙’해지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환경부 pick! 에코 작가 X 기후환경전문가 이유진 박사 과학 정보와 드립으로 중무장한 ★지구인 필독 웹툰★ 만화라고 얕보지 말 것. 『기후위기인간』은 자칫 줄글로 풀었을 때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생태 문제를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위트 넘치는 드립들로 풀어냈다. 탄소 중립, 비거니즘, 화석연료, 공장식 축산, 1차 에너지 등 어려운 주제들을 일상생활 소재와 엮어 내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히는 데다 머릿속에는 환경 지식이 가득 차기까지 한다. 이제 막 기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10대부터 환경 및 사회문제에 관심 많은 독자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생태 입문서이다. 웹툰 〈기후위기인간〉을 연재한 구희 작가는 ‘환경부’ ‘제로서울’ 및 환경 관련 단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꾸준히 진행하며 떠오르는 에코 작가로 활약 중이다. 수많은 종이책 출간 요청 문의 속에 탄생한 이번 단행본은 기후환경전문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부소장의 감수를 추가해 관련 데이터를 모두 국내외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했으며 과학적 정확도를 한층 더 높였다. 재미와 정보 두 가지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완벽한 도서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디스토피아 세계관에 관심이 많은 분 ● 내가 죽기 전에 지구가 먼저 멸망할 것 같은 분 ● 이러다가 평생 마스크 쓸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 ● 지구 망한다는 소리에 플렉스를 즐기는 소비왕 ● 내가 플라스틱 안 쓰는 거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 ● 기후위기인 건 알겠는데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 분 ● 환경 운동을 하고 싶은데 집에서 쉽고 편하게 하고 싶은 분 |
|
“나 하나 변한다고 지구를 구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내밀 수 있는 책
_현직 초등교사이자 환경교육전문가가 제대로 답하다 현직 초등교사인 두 작가는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후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나의 문제로 인식할 수 있을지, 아이들에게 환경 문제를 더 흥미롭게 알려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오랜 시간 고민했다. 그 결과 초등교사들로 이루어진 초등환경교육연구회 ‘지구하자’를 만들었고, 수년째 환경 문제와 환경 교육법을 연구하고 있다. 환경 수업을 하다 보면 아이들은 “나 하나 변한다고 지구를 구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한다. 물론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이, 국가가, 전 세계가 함께 손을 맞잡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개개인이 의식을 바꾸어 노력하지 않고서는 절대 이룰 수 없다. 지구 환경을 더럽히고 생태계를 어지럽힌 주체는 분명 지금의 어른들인데, 이들 중 몇몇은 “지구가 멸망해도 내가 죽고 난 뒤의 일일 거야.”라며 환경 문제의 책임을 회피한다. 그렇다고 미래의 어른인 우리 아이들도 이들과 똑같은 어른으로 자라게 할 수는 없는 일. 아이들이 지금부터라도 환경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개개인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를 아이들에게 확실히 알려 주어야 한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교사이자 환경교육전문가인 두 작가의 현장 경험과 오랜 연구 활동의 결과가 담겨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것은 물론이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하다. 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선생님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환경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환경 문제 ‘같이 알고’ 환경 행동 ‘같이 하자!’ _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주제 BEST 12 『열두 달 지구하자』는 매달 환경 기념일과 관련된 환경 문제를 하나씩 선정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소개한 후,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행동을 알려 주는 책이다. 기후 위기부터 유해 화학 물질, 쓰레기, 생태 감수성, 생물 다양성, 물, 친환경 에너지, 에너지 절약, 대기, 동물 복지, 먹거리, 흙 등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주제를 다루고 있다. ‘세계 제로 웨이스트의 날’이 있는 3월에는 쓰레기 문제를,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이 있는 5월에는 생물 다양성을, ‘에너지의 날’이 있는 8월에는 에너지 절약을,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이 있는 9월에는 대기 오염 문제를 소개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선정한 환경 문제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들을 가득 담아 두 선생님의 다정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내용을 풀어낸다. 여기에 매달 마지막에는 ‘지구 어린이의 작은 실천’ 코너를 마련해 ‘빈 그릇 인증 사진 남기기’, ‘음식을 주문한 후 직접 걸어가서 가져오기’, ‘새 종이 대신 이면지 사용하기’ 등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행동과 수칙들을 소개한다. “행동하는 어린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어른들보다 훨씬 강해요. 작은 실천이 모이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고, 그 작은 실천은 어린이도 할 수 있답니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모두가 환경 행동을 같이할 때 눈앞에 다가온 위기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환경 행동을 실천할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어린이의 작은 행동이 지구 환경 보호에 아주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지구를 지키기 위해 나부터 달라져야 함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힘주어 말하고 있다. 『기후위기인간』 작가 구희가 그려 낸 사랑스럽고 위트 넘치는 그림들 _그 안에 충실하게 담긴 환경 위기에 관한 메시지 『열두 달 지구하자』가 다른 환경책들에 비해 돋보이는 이유는 작가 구희의 그림 덕분이다. 환경부를 비롯한 여러 환경 단체와 꾸준히 협업해 온 구희는 『기후위기인간』을 쓰고 그린 작가로, 기후 위기로 대표되는 환경 문제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왔다. 그 관심에서 비롯된 환경에 대한 진심을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구현해, 많은 사람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 책 속 그림들도 마찬가지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럽다. 아무래도 작가 특유의 표정 묘사와 색감, 위트가 더해져서일 것이다. 자칫 어렵고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하기 쉬운 환경 문제를 그 누구보다 유머러스하고 말랑하게 표현해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빠짐없이 삽입되어 있는 그림은 환경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메시지도 명확하게 전달한다. 이를테면 수족관에 갇혀 사람들과의 ‘교감 체험’에 동원되는 돌고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책 속 주인공 구희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모습을 보여 주거나, 구희가 스마트폰으로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뉴스를 보며 기후 변화를 걱정하는 와중에 자신 역시 탄소를 배출하고 있는(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기 때문) 아이러니한 모습을 표현하는 식이다. 책을 읽기 전, 표지와 프롤로그 만화를 유심히 살펴보자.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환경 문제가 나 자신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나의 행동이 지구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자연스레 느끼며 환경 이야기에 빠져들 말랑말랑한 마음이 준비될 것이다. 환경 교육을 준비하는 교사·양육자의 길잡이가 되어 줄 환경 교육 안내서 코로나19로 인해 넘쳐 나는 일회용품 쓰레기, 봄이면 벚꽃보다 먼저 생각나는 미세 먼지, 심지어 우리 삶을 뒤흔드는 기후 위기까지. 성장과 발전만 보고 달려 온 우리에게 환경 문제는 더욱 심각하고 빠르게 다가와 있다. 사실 이미 많은 교사와 양육자 들이 환경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아이들에게 환경 교육이 왜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음에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에 환경 교육을 시작하기 망설인다. 『열두 달 지구하자』는 이런 교사와 양육자 들이 옆에 두고 언제든지 꺼내 보면서 도움받을 수 있는 환경 교육 안내서이기도 하다. 권말에 교사와 양육자를 위해 ‘열두 달 지구하자 활용법’ 코너를 마련해 교과 교육 및 계기 교육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현직 초등교사인 작가가 각 달의 내용 일부를 아이들과 먼저 수업해 본 경험과 지금까지 쌓아 온 환경 교육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다. 각 달 첫 페이지의 달력과 그림들을 보며 앞으로 나올 내용 상상해 보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질문들을 미리 아이들에게 던져 보며 이야기 나누기, 친구나 가족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행동 목표 세우기 등 방법을 자세히 알려 준다. 여기에 아이들을 위해 만든 ‘한눈에 보는 환경 기념일 달력’ 활용법도 함께 소개해 기념일에 자연스레 환경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까지 담았다. 『열두 달 지구하자』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환경 교육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어른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환경 이야기를 알아 갈 수 있도록 돕고, 교육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반가운 책이다. * 초등 교육 과정 연계 과학 3-2 동물의 생활 과학 4-2 물의 여행 과학 5-1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5-2 생물과 환경 과학 5-2 날씨와 우리 생활 과학 6-2 에너지와 생활 사회 4-2 지역 사회의 발전 사회 6-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도덕 3-2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체육 3-1 안전 실과 5 동식물 자원 실과 6 지속 가능한 생활 전학년 창의적 체험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