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소년을 위한 외교광장
외교는 나라를 어떻게 바꾸는가
베스트
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8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장 국가와 외교 _ 남기정
외교가 왜 중요할까요?
외교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요?
마키아벨리로부터 시작된 외교
비밀로 가득한 구외교의 시대
미국의 신외교와 냉전
여우의 지혜와 고슴도치의 바늘
강대국과 약소국 사이에서
중견국 대한민국의 역할

2장 국민과 외교 _ 윤은주
민간인도 외교를 할 수 있을까요?
민간인이 참여하는 공공외교란 무엇일까요?
냉전시대, 체제 대결을 위한 공공외교
우리 정부의 공공외교 정책은 어떤가요?
외국에 거주하는 ‘한인 디아스포라’의 공공외교
국민외교, 누구나 외교관이 될 수 있을까요?
국민외교에 참여하는 방법

3장 대한민국의 외교: 우리나라 외교의 역사와 현재 _ 김준형
우리는 반도국?
고조선과 최초의 외교관
삼국시대와 신라의 외교
신라의 석우로와 박제상
외교 천재, 고려
조선의 사대 외교
대한민국의 외교
김대중 대통령과 우리의 미래

4장 세계의 외교: 편 가르기와 줄타기 _ 김지운
미국과 중국은 왜 적대할까요?
미국과 중국의 편 가르기
베트남의 줄타기 외교
인도의 줄타기 외교
국익과 가치 사이에서

5장 미래의 외교 _ 민경태
과연 국가가 사라질 수 있을까요?
다자외교와 비정부기구의 역할
기술 발전은 외교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국제질서의 변화와 새로운 시대의 시작
유라시아와 태평양을 연결하는 한반도
우리가 주도하는 미래의 외교

저자 소개 5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도쿄대학 종합 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호쿠대학 법학부 조교수 및 교수, 국민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를 거쳤다. 국제관계론을 전공했고, 관심 주제는 미일 동맹의 전개와 이에 대한 일본 평화운동 진영의 대응이다. 저서와 편저서 로 『일본 정치의 구조 변동과 보수화』, 『기지국가의 탄생』, 『전후 일본의 생활평화주의』(편저) 등이 있고, 『난감한 이웃 일본을 이해하는 여섯 가지 시선』 등 다수의 책에 공저로 참여했다.

남기정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남북 관계 전공으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고, 평화와 통일 관련 시민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2010년에 설립한 '사단법인 뉴코리아' 대표로서, 국내외 시민단체들과 협력하면서 정책 제언과 모니터링을 통한 민관 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사단법인 뉴코리아는 중국, 러시아, 일본 등지에서 코리안 디아스포라와 함께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미국 하원에서 발의된 '한반도 평화 법안'의 채택을 위해 활약하는 미주민주참여포럼과 함께 공공외교를 펼치고 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을 규명하고, 나아가 전 세계 시민사회와 평화를 위해 협력함을 소명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남북 관계 전공으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고, 평화와 통일 관련 시민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2010년에 설립한 '사단법인 뉴코리아' 대표로서, 국내외 시민단체들과 협력하면서 정책 제언과 모니터링을 통한 민관 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사단법인 뉴코리아는 중국, 러시아, 일본 등지에서 코리안 디아스포라와 함께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미국 하원에서 발의된 '한반도 평화 법안'의 채택을 위해 활약하는 미주민주참여포럼과 함께 공공외교를 펼치고 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을 규명하고, 나아가 전 세계 시민사회와 평화를 위해 협력함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윤은주의 다른 상품

현 국회의원, 전 국립외교원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5년간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미국 대외 정책을 가르쳤으며, 2019년부터 2년간 외교부 국립외교원 원장을 지냈다. 대학 강의와 더불어 대중 강연, 방송, 집필 활동을 통해 현안의 심층 해석을 활발히 해왔으며 정책 자문도 꾸준히 했다. 2024년 봄, 국회의원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국가의 외교·안보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분쟁 지역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영원
현 국회의원, 전 국립외교원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5년간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미국 대외 정책을 가르쳤으며, 2019년부터 2년간 외교부 국립외교원 원장을 지냈다. 대학 강의와 더불어 대중 강연, 방송, 집필 활동을 통해 현안의 심층 해석을 활발히 해왔으며 정책 자문도 꾸준히 했다. 2024년 봄, 국회의원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국가의 외교·안보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분쟁 지역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등이 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다수 집필했다.

김준형의 다른 상품

충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며 '사단법인 외교광장' 이사이다.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해 폭넓은 관심이 있지만, 주로 미·중 관계, 환경 및 자원 안보와 관련하여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웹스터대학교에서 10년간 조교수와 부교수로 근무했다. 2013년 가을부터 충남대학교에 근무하며 본교 [사회과학연구] 편집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평화안보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정치학회 연구이사를 맡은 바 있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에서 ‘건축역사·이론 및 도시설계’ 분야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싱가포르 현장 등 해외 프로젝트를 담당하였으며, 이후 건축 디자인과 IT를 접목한 벤처기업 데코드림(주)를 공동 창업하여 운영하였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MBA과정을 마치고, 삼성전자에서 신기술 소싱, 기술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실, 해외 공공기관 협력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경제·IT 전공으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국제관계 전문위원,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이다. 현재 통일부 국립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에서 ‘건축역사·이론 및 도시설계’ 분야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싱가포르 현장 등 해외 프로젝트를 담당하였으며, 이후 건축 디자인과 IT를 접목한 벤처기업 데코드림(주)를 공동 창업하여 운영하였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MBA과정을 마치고, 삼성전자에서 신기술 소싱, 기술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실, 해외 공공기관 협력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경제·IT 전공으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국제관계 전문위원,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이다. 현재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북한경제 및 개발협력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북한에 대한 저자의 관심은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왔다. 연세대 건축공학과 재학 시절 저자는 졸업 작품으로 경의선 DMZ 구간의 철도 복원을 가정한 프로젝트 ‘장단평화市 경의선 철도역사 계획 '다음 역은 개성입니다’를 출품하여 제10회 대한민국건축대전에서 입선했다. 옥스퍼드대학교 MBA 과정 입학 시에는, 유럽의 자본을 펀드로 조성하여 북한 지역 개발 사업을 추진해보겠다는 야심 찬 입학지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에 근무하면서 박사 논문과 저서를 출간하는 등 주경야독으로 업무와 학업을 병행해왔다. 저자의 박사학위 논문 「서울-평양 네트워크 경제권 구축을 통한 한반도 성장전략 구상」을 2014년 『서울 평양 메가시티』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는데, 남북한 경제협력의 공간으로 서울과 평양을 잇는 ‘메가수도권’ 개념을 과감하게 제안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북한이야말로 한반도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인식하에, 저자는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남북한 협력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알리려는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왔다. 특히 북한 및 통일 문제가 학계와 전문가들 내에서만 논의되고 젊은 세대들의 관심을 잃어가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일반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북한의 미래에 대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남북한 경제협력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기를 희망하며, 인생의 후반기에는 북한 도시의 미래를 위해 서울과 평양을 오가며 일하는 것이 꿈이다.

민경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42g | 128*188*14mm
ISBN13
9791197963766

책 속으로

지금은 세계의 패권을 두고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충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에 끼어 있어서 ‘외교적 선택’으로 나라의 운명이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 p.16

어떤 이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지 말고 하나를, 즉 미국을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한쪽 편만 선택하는 것은 외교가 아니라 전쟁입니다. 냉전도 일종의 전쟁이어서 한국은 한쪽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우리나라가 안보는 미국에, 경제는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유연하고 실용적인 외교가 필요합니다.
--- p.105

한반도는 지리적으로 대륙과 해양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런 탓에 주변 국가들이 군사·경제적으로 충돌하는 공간이면서, 동시에 거대한 무역로의 중심으로서 대륙과 해양으로 진출하기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즉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가능성과 잠재력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 p.162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의 치열한 경쟁과 맞물리면서 다시 위기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과 중국을 마음대로 움직일 만큼 강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우리가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면, 북한과 어떻게든지 관계를 개선하고 반드시 남북이 평화공존을 유지해야 합니다.

--- p.172

출판사 리뷰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평화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


현재 세계의 패권을 두고 미국과 중국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중이다. 우리나라는 안보를 위해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중국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나빠지면서 우리나라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단 한 번의 ‘외교적 선택’으로 나라의 운명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시기이다. 어느 나라든 외교를 잘못하면 경제적으로 타격을 입거나,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도 외교의 실패라고 볼 수 있다.

저주받은 땅 한반도
생존과 번영을 위한 외교


한반도는 예로부터 지금까지 대륙과 해양의 강대국들이 끊임없이 충돌해 왔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고조선 시대부터 탁월한 외교가 필요했다. 물론 외교를 잘못해서 큰 피해를 입거나 나라를 빼앗긴 적도 있다. 현재 한반도는 분단으로 인해 전쟁의 위험이 세계 어느 곳보다도 큰 지역이기에, 외교의 실패가 바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가장 탁월한 외교를 했던 김대중 대통령은 “절대로 감정적으로 외교를 다루지 말라. 우리 국익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외교에 있어 중요한 것은 국익뿐이다. 이익이 맞으면 협력하고, 안 맞으면 따지고 대립하는 것이다. 친미니, 반미니, 친일이니, 반일이니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이 발전하려면 외교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이해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외교의 발전을 위한
‘사단법인 외교광장’


『청소년을 위한 외교광장』을 집필한 ‘사단법인 외교광장’은 한반도 및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해 세계의 전문가들이 뜻과 마음을 모아 만든 연구소이다.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 활동하는 기관들과 협력, 국회에서 외교·안보·통일 분야에 관심을 가진 의원들과 세미나 진행, 전문가와 학생 및 일반인이 참여하는 월례토론회부터 연구자, 국회, 시민사회, 언론 등과 연계한 연례포럼을 통해 실용적인 외교 정책을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이다.

김준형 외교광장 이사장은 “우리는 미국과 중국을 향해, 그리고 세계를 향해, 아주 강력하고 절실하게 평화를 외쳐야 합니다. 평화야말로 세계가 함께 사는 길이며, 우리도 사는 길입니다”라고 말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남북 관계가 개선되고 한반도에 완전한 평화가 찾아올 때 우리의 미래도 안정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 지금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요소 중에서 ‘외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