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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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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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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현 국회의원, 전 국립외교원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5년간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미국 대외 정책을 가르쳤으며, 2019년부터 2년간 외교부 국립외교원 원장을 지냈다. 대학 강의와 더불어 대중 강연, 방송, 집필 활동을 통해 현안의 심층 해석을 활발히 해왔으며 정책 자문도 꾸준히 했다. 2024년 봄, 국회의원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국가의 외교·안보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분쟁 지역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등이 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다수 집필했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조지워싱턴대학 석·박사
한동대학교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대한민국은 무조건 미국의 말만 따르는 ‘동맹의 모범생’이 아니다. 국익 앞에서는 동맹조차 성역이 될 수 없으며, 수단일 뿐이다. 지정학적 갈등의 피해자로만 머물던 한국은 이제 방산·반도체·조선 등 강력한 협상 카드를 가지고 있는, 그래서 먼저 손잡고 싶은 동반자가 되었다. 이 책은 그 변화에 걸맞은 현실 외교의 방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 자원은 ‘역설’의 단어입니다. 풍부한 자원은 분명히 사람들을 행복하게, 국가를 부강하게 합니다. 하지만 다르게 펼쳐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풍부한 자원이 오히려 내부 부패의 원인이 되거나 침략당하는 계기가 되는 것이죠. 이런 현상을 영국의 경제학자 리처드 오티는 “자원의 저주”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원은 공정하고 현명하게 관리될 때 축복이 된다”고 당부합니다. 이 책은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한 탁월한 준비서이자 안내서입니다.

작품 밑줄긋기

p.1
외교의 꽃은 평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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