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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
1977년 출생
출생지
목포
직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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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전문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핵발전소의 비밀』,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공저), 『과학 수다』(공저) 등이 있다.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 사진 출처 - 박기수 ⓒ (주)사이언스북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연말이면 올해의 책을 열 권 정도 꼽아 보곤 합니다. 과학 분야에서는 딱 세 권을 올해의 책으로 꼽았는데 그중 하나가 『자연스럽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원래~”라는 말을 참 많이 쓰죠.“ 여자는 원래 그래.", “남자는 원래 그래.”, “한국인은 원래 그래.”, “엄마는 원래 그래야 해.”,“사람이라면 원래 그래야 해.”과학자로서 저자는‘원래’혹은‘자연스럽다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지 조목조목 지적합니다.『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읽고서 마음이 흔들린 독자라면 꼭 이어서 읽어야 할 책이랍니다.
  • 고래는 인류의 공감 지표동물이다. 우리가 한때 괴물 취급했던 이 다정한 거인과 공생하는 길을 찾는다면, 온갖 증오와 혐오로 갈등하는 우리 인류는 물론이고 지구 생태계의 다른 이웃과도 함께 살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고래의 모든 것을 정확하고 친절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펼쳐 놓은 이 책은 고래가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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