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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프 H. 라이히홀프
Josef H. Reichholf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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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프 H. 라이히홀프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독일 뮌헨대학에서 생물학과 화학, 지리학, 열대의학을 공부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인Inn 강변의 풀밭을 맨발로 걸어 다니며 물새를 관찰하고 노트에 기록하기를 즐겼다. 개 한 마리와 길들인 까마귀를 데리고 인슈타우제 호반에서 오후 시간을 보내는 재미를 잊지 못해서, 뮌헨 국립동물원 척추동물과장으로 일하며 두 곳의 공과대학에서 강의할 때도 그는 평일에는 연구실에 머무르고 주말이면 고향인 니더바이에른으로 내려가는 일과를 오랫동안 반복했다. 이곳의 자연에 서식하는 곤충과 물새는 그의 첫 번째 연구 과제였고 박사 학위논문은 물가에 사는 나비를 주제로 한 것이었다.

그는 자연과학 저술가에게는 최고의 영예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상을 받았고 독일 생물학자연맹이 자연과학자로서의 업적을 기리며 수여한 트레비라누스 메달 수상자이기도 하다. 1970년대 초 베른하르트 그르지멕 등과 함께 생태학그룹(Gruppe Okologie)를 결성해 독일의 환경운동을 이끌었으며(훗날 탄생한 환경과자연보호연맹(BUND)의 모체가 됨), 현재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의 독일 의장단 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1970 생태학그룹(Gruppe Okologie)를 결성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의 독일 의장단 임원

수상경력

0000 지그문트 프로이트 상
0000 트레비라누스 메달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74
동물을 비롯한 무수한 생명체는 당분과 산소에서 에너지를 얻는다. 10억 년간 산소는 쓰레기였을 것이다. 그러다가 연소되지 않고도 산소를 이용할 줄 아는 생명체, 인류가 출현했다. 인류는 이 남조류의 쓰레기를 이용하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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