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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어 슈토름
Storm, Hans Theodor Woldsen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817년 출생
사망
1888년 사망
출생지
독일 후줌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테오도어 슈토름
해외작가 문학가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의 작은 항구도시 후줌에서 태어났고, 킬 대학과 베를린 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했다. 대학시절 하이네, 아이헨도르프, 뫼리케 등 독일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들과 교류했으며 몸젠 형제와 함께 서정시집 『세 친구의 노래집』을 출판했다. 1843년 고향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으며, 당시 덴마크의 지배하에 있던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해방을 위한 항쟁에 가담하면서 변호사 자격을 잃고 10여 년간 객지를 떠돌았다. 1864년 독일군이 승리하자 후줌의 지사로 당선되어 고향으로 돌아갔다. 이즈음 작품 활동에 위기가 왔으나 곧 극복하고 상급법원과 지방법원의 판사를 하면서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1880년 은퇴한 후에 창작에 전념했다. 1852년 『임멘 호수』는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88년에 출간된 『백마를 탄 사람』은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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