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Driven UX : 데이터가 두려운 실무자를 위한 입문서』는 데이터를 인터넷 비즈니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에 기본 가이드이자 매뉴얼 역할을 하는 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데이터의 기본 개념과 함께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과 UX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차근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독자를 위해 분석 프로세스와 목표 설정 단계를 설명하고 있어 데이터 분석은 물론 시도하고 UX 디자인 개선과 혁신 활동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Visual In-page Analytics를 활용하려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어 기존의 페이지 간 이동에 관한 데이터를 넘어 사용자 행태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을 가능하게 해주고, 포그리트의 뷰저블 솔루션을 중심으로 히트맵, 스크롤 데이터, 스트림, 폴드, CTA(Call to Action) 등 UX 디자인 분야에 다양한 활용성이 있는 데이터의 의미와 활용 방법을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 데이터를 잘 활용하기 위한 퍼소나, 여정 지도, A/B Testing, 분석 보고서 등 구체적인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데이터 분석을 잘하고 싶은 독자분을 비롯해 가이드에 목마른 많은 독자분에게 친절한 지침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