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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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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사회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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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 국내 유일의 실무 중심 언론대학원인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에서 기자·PD를 길러내는 교육자이자, 방송 인터뷰어 등으로 활동하는 언론인. [경향신문]과 [국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KBS, MBC 등에서 경제 해설을 맡고 [경향신문] [한국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했다. 2016년부터 SBSCNBC에서 [제정임의 문답쇼 힘]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경제뉴스의 두 얼굴』 『동네북 경제를 넘어』 『안철수의 생각』 등이 있으며 편저로 『벼랑에 선 사람들』 『황혼길 서러워라』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대학원 시절 이승주의 별명은 ‘이횰’이었다. 밝고 활기찬 품성에 춤과 노래도 빼어났던 이횰은 사회와 인간을 보는 따뜻하고 개념 있는 시선까지, 지금 제주에 사는 ‘그녀(이효리)’와 비슷한 데가 있었다. 기자가 된 후에도 평범한 기사쓰기에 안주하지 않았던 이승주가 『토익보다 부동산』을 내밀었을 때, 바로 ‘이횰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껍데기집이 없는 민달팽이처럼 주거난에 시달리는 청년세대를 위해 자신의 경험과 촘촘한 취재를 바탕으로 쓴 이 책에선 ‘진심’이 들린다. ‘일’과 ‘집’을 얻기 위해 겪어낸 설움과 아픔이 오롯이 느껴진다. 그리고 청년뿐 아니라 중장년도 곱씹어볼 만한 깨달음과 알토란같은 정보까지 한아름 얻을 수 있다. 주저 없이 선택하실 것을 권한다.
  •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거나, 테러세력에 납치되거나, 산사태에 휩쓸릴 위험을 무릅쓰고 ‘역사의 맨 앞자리에 섰던’ AP 특파원들의 이야기는 경외감 속에 ‘언론의 사명’을 돌아보게 한다. 80년 광주에서 계엄군의 거짓말을 받아쓰는 대신 거리의 시신을 일일이 세었다는 테리 앤더슨의 이야기는 ‘기자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소름 돋게 일깨워 준다. 오늘의 우리 언론을 염려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작가 인터뷰

  • 안철수 대담집 이후, 제정임 교수가 진단한 한국경제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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