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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타워
Wells Tower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73년 출생
출생지
캐나다 밴쿠버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웰스 타워
해외작가 문학가
1973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났다. 웨슬리언대학에서 인류학과 사회학으로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대학에서 소설 창작으로 예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웨슬리언대학 졸업 후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워싱턴 포스트 매거진》에 이동 축제장 노동자에 대한 기사를 싣는 것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웰스 타워의 단편 소설과 잡지 기사들은 《뉴요커》, 《하퍼스 매거진》, 《맥스위니》, 《파리 리뷰》, 《워싱턴 포스트 매거진》 등 권위 있는 매체에 실린 바 있다.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단편 소설에 수여하는 ‘푸시카트상’을 두 차례, ‘플림턴상’, ‘헨필드 재단상’ 등을 수상했고 2010년 《뉴요커》에서 뽑은 ‘40대 이하 유망작가 20인’에 선정되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의 채플 힐과 뉴욕 브루클린을 오가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펄프헤드』는 짜증날 정도로 좋다. 데이빗 포스터 월리스의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이래로 가장 훌륭한 에세이집이다. 존 제러마이아 설리번은 엄청난 기지와 에너지로 이 세계를 받아들이고 있어, 내가 이 책을 내려놓는 순간 때마침 내 책상에서 굴러떨어진 덕트테이프조차도 흥미진진한 비밀을 가득 품고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이루 말할 수 없이 탁월하고 생동감 있는 이야기들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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