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담아 요리하는 셰프 샘킴. 그는 농장에서 직접 기른 싱싱한 재료로 만든 요리를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
그는 뜨라또리아샘킴, 오스테리아샘킴의 오너셰프이며, TV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의 치킨 전쟁?등에서 활동했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샘킴은 저소득층 아이를 돕기 위해 전국을 돌며 푸드 트럭에서 요리를 만들고 해피 쿠킹스쿨, 소울 푸드 콘서트, 식습관 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샘킴. 그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는 날을 꿈꾼다.
인스타그램 @Chefsam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