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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
Jon Klassen ジョン.クラッセン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81년 출생
출생지
캐나다 온타리오 주
작가이미지
존 클라센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무대 장식, 소품, 디자인 관련 일을 하면서 간결하고 단순한 작업에 관심을 두었고, 이는 그림책 작업에도 영향을 주었다. 맥 바넷과 함께 작업한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로 2011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고, 후속작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받았다. 그 외 『모자를 보았어』, 『하늘에서 돌이 쿵!』, 『오틸라와 해골』 등이 있다. 간결한 언어와 열린 결말, 감각적인 그림과 구성, 시니컬한 유머, 놀라운 반전을 보여 주는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6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수상했다.

수상경력

2013 칼데콧 상 제76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2013 칼데콧 상 아너 상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2014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2015 칼데콧 상 아너 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2026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추모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이 재탄생시킨 옛이야기 그림책
    2023.10.13.

작품 밑줄긋기

p.18
그 늑대는 달을 보면서 "아우우! 아우우!" 하고 울게 되었답니다. 밤마다 늑대는 달을 보면서 "아우우!" 하고 울어요.'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가 생각난다.언제나 기발한 이야기가 있다.두 작가의 책은 늘 재밌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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