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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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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국내작가 문학가
언론인, 소설가.
한국디지털문인협회 이사장(현).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장(현).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국제펜클럽한국본부이사 역임.
국민일보 대표이사, 서울신문 발행인, 한국일보 부사장, 파이낸셜뉴스 사장, 일간스포츠 사장,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경향미디어그룹(goodday) 회장 역임.
중앙대학 객원교수, 추계예술대학, 대진대학교 강의.

2022.4∼ 한국디지털문인협회 이사장(현)
2015.1∼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장(현)
2010.1∼ 한국증권신문 회장(현)
2009.9 투데이 프로덕션 회장
2005.1 한국추리작가협회 명예회장
2001.9 굿데이스포츠 대표이사 회장
2001.6 경향미디어그룹 회장
2001.3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2001.1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2000.11 아쉐뜨넥스트미디어(ELLE) 사장
2000.7 국민일보 사장
2000.6 파이낸셜뉴스 사장
1999.3 스포츠투데이 사장
1999.1 서울특별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
1998.1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부회장
1997.3 일간스포츠 사장
1995 3 문학의해 조직위 감사
1995.1 한국일보 부사장
1994.8 추계예술학교 문예창작과 강사
1991.3 서울신문 사장직무 대행
1991.3 서울신문 전무이사
1990.3∼2003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객원교수
1987.1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
1985.3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1983.2 주간한국 편집국장
1969.4 한국일보 부국장겸 종합편집부장
1958.4 영남일보 기자

장편소설(역사)
북악에서 부는 바람(1994, 동아출판사)
정조대왕 이산(2007, 로크미디어)
김종서는 누가 죽였나(2007, 청어람)
역사에 없는 나라(상·하)(1995, 새로운사람들)
해동 육룡이 나르샤(2015, 로크미디어)
세종대왕 이도(1·2·3)(2016, 시간여행)

장편소설(추리)
화조 밤에 죽다(1986, 소설문학사)
악녀 두 번 살다(1987, 해냄)
안개도시(1988, 여원출판국)
악녀시대(1989, 명지사)
여자는 눈으로 승부한다(1989, 여원출판국)
안개 섬의 비밀(1989, 현대추리사)
초능력 살인(1991, 현대추리사)
컴퓨터 살인(1990, 명지사)
우리 시대 마지막 숙녀(1990, 명지사)
모두가 죽이고 싶던 여자(1990, 명지사)
악녀의 성(1993, 고려원)
여자는 눈으로 승부한다(1995, 해난터)
사랑의 알리바이(1996, 신원문화사)
개와 시인(1997, 해난터)
여자대통령(2013, 문지사)
바이오킬러의 사랑(온라인, 2016)
신의 불꽃(2016, 시간여행)

단편집
파혼여행(1988, 행림출판사)
미스터리 셋(공저)(1988, 백양출판사)
반달곰은 알고 있다(1990, 인의)
악녀와 함께 여행을(1992, 명지사)
미스터리 북(2010, 새파란상상)
한국추리 걸작선(공저)(2012, 한스미디어)

언론 평론, 에세이
한글신문 연구(공저)(1969, 한국편집기자회)
신문 가로짜기(공저)(1989, 한국언론연구원)
현대신문 제작론(공저)(1992, 아남출판사)
굿데이 굿맨 이상우(2001, 신풍출판사)
권력은 짧고 언론은 영원하다(2010, 커뮤니케이션북스)
도둑질에도 철학이 있다(2014, 신아출판사)
추리 평론, 에세이집
이상우의 추리소설 탐험(1991, 한길사)
이상우와 함께 미스터리 완전 돌파(2013, 지식을만드는지식)
추리소설 잘 쓰는 공식(2014, 커뮤니케이션북스)
미스터리 문학은 성립될 수 있나(2022, 인문360, 온라인)

드라마화
화조 밤에 죽다(1987, KBS TV미니시리즈)
안개 도시(1988, 김성수 감독, 영화)
모두가 죽이고 싶던 여자(1989, 김영수 연출, 연극)
모두가 죽이고 싶던 여자(1992, 최야성 감독, 영화)
여섯 번째 사고(1989, MBC 라디오 드라마)
여섯 번째 비밀(1994, KBS TV 미니시리즈)

수상
대한민국 문화포장
중앙언론문화대상
한국신문협회 신문상
한국추리문학 대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일탈은 바쁜 인생의 단순한 ‘쉼표’를 넘어, 새로운 문장을 시작하게 하는 ‘말줄임표’이자 인생의 다음 장으로 건너가게 하는 ‘도약대’입니다. 특히 이번 아홉 번째 문집은 우리 삶의 가장 가까운 도구인 스마트폰을 통해 찰나의 영감을 문자로 새겨 넣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현대적 일탈’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담은 이 소중한 문장들이 메마른 일상을 적시는 단비가 되어, 독자 여러분의 가슴속에도 나 자신만의 색깔을 칠할 수 있는 따스한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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