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진만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71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PD
작가이미지
김진만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MBC에 입사했다. [우리시대], [PD수첩], [휴먼다큐 사랑], [닥터스], [네버엔딩스 토리] 등을 연출했으며,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뉴욕 TV 페스티벌 금상 등을 수상했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 하나인 [아마존의 눈물]은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그 외에도 [남극의 눈물], [곤충, 위대 한 본능], [곰] 등을 연출해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었다. 지은 책으로는 『오늘도 세상 끝에서 외박 중』, 『호모 미련없으 니쿠스』 등의 에세이와 동화 『엄마 곰이 아기 곰을 불러요』, 『펭귄의 집이 반으로 줄었어요』가 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0년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워낙 모범적으로 착하게 살아온 바람에 대학 생활 중 고시에 패스, 역시 모범적이고 착한 법관이 되려 했으나 보다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불현듯 피디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여행을 다니고 책을 보고 영화를 보는 것도 모두 피디의 업무라는 얘기에 귀가 솔깃해졌던 것이다. 무엇보다 출퇴근 시간이 따로 없다는 말이 매력적이었다. 내재된 끼를 살려 MBC 예능국에 입사, [남자셋 여자셋] 조연출을 맡게 되었지만 가슴이 뛰지 않는 바람에 교양국으로 적을 옮겼다.

뉴욕부터 LA까지 차를 몰고 대륙횡단도 했고, 80만원으로 한 달간 유럽을 걸어보기도 했고, 베트남에서 다국적 대학생들과 맥주잔을 앞에 놓고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 태평양에서 낚시로 상어를 잡아보기도 했고, 칠레에서 밀입국자로 경찰서에 끌려가기도 했고, 남해 이름 모를 어촌에서 늙은 어부와 회 한 접시를 놓고 질펀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다큐멘터리 피디로 사는 동안 늘 가슴 설레는 일을 선택하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정글 한복판에서 원시의 삶을 살아가는 조에족과 남극 대륙에서 홀로 겨울을 견디는 황제펭귄을 만났다. ‘지구의 눈물’ 시리즈 중 하나인 [아마존의 눈물]은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남극의 눈물] 역시 많은 사람들의 호응 속에 극장판 3D 영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로 재탄생되었다.
1996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1996 MBC 입사
2002 <PD수첩> 연출
2006 <닥터스> 개발, 연출
2007 <네버엔딩스토리> 개발, 연출
2008 <MBC 스페셜> 연출
2009 <휴먼다큐 사랑 - 로봇다리 세진이> 연출
2009 <아마존의 눈물> 연출
2010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 연출
2010 <남극의 눈물> 연출
2012 <남극의 눈물 극장판 3D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연출

수상경력

2009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 <휴먼다큐 사랑>
2010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TV 작품상
2010 방통위 방송대상 대상
2010 국회대상 특별상
2010 대한민국콘텐츠어워드 방송영상 그랑프리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2011 뉴욕필름페스티벌 은상, 휴스턴 인터내셔널 필름페스티벌 대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성규 PD는 타고난 이야기꾼입니다. 술 한 잔 기울이며 그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 가까워오곤 합니다. 설탕의 역사를 젠틀맨, 노예 그리고 해적의 3가지 시선으로 풀어가는 발상은 놀랍도록 신선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성규 PD답습니다. 세상 무엇보다 달콤한 설탕 뒤에 가려진 묵직한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그의 통찰이 어디를 향할지, 여러분들은 무척이나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