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대학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오사카대학교 의학연구과, 킨키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을 거쳐 현재는 세한대학교 AI융합학부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는 논문 그림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 복잡함과 까다로움 때문에 직접 그릴 수가 없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 『골치 아픈 논문 그림 쉽게 그리기』를 집필했다. 논문 그림을 직접,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100여 편의 논문 그림을 작업하며 터득한 팁과 원칙, 노하우를 담았다.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효율적이고 자신감 있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