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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서울을 그리다
각계각층의 그림꾼 21인이 바라본 서울의 모습
성안당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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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달토끼, 서울을 Sketch하다
[서울의 일상을 작위적이지 않게 담담하게 그려낸 드로잉 모둠]

- 이두광 : 타지인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 여행기 - 공주 고속터미널에서 서울 고속터미널까지)
- 신동선 : 괴짜 해부학자의 눈에 비친 아름답고 깨끗한 서울의 모습?
- 이희재 : 어제와 오늘이 공존하는 인사동의 풍경
- 정상명 : 데이트하기 좋은, 그녀와 함께 거닐었던 파스텔톤 거리
- 김정기 : 경이로운 그림꾼. 그의 연습장에 기록된 거리와 사람들의 모습 담은 드로잉 모음
- 윤홍 : 서울 직장인의 퇴근길 희로애락
- 박재동 : 시사만화가가 바라 본 서울 사람들의 손바닥 만한 이야기

2. 달토끼, 서울을 Painting하다
[약간의 상상력이 가미된, 때로는 과장되고, 약간은 왜곡된 풍경들]

- 이지수 : 한강에서 찾은 엄마의 내음(상상 이미지)
- 김요섭 : 출퇴근하며 쉽게 지나쳤던 서울(마포-공덕역)의 모습
- 임태용 : ‘묘한 서울’이라는 주제의 상상 풍경화로, 도심의 풍경에 ‘무섭고 거대한 외계물체’를 상상해서 표현
- 이태순 : 타지인 서울에서 가장 인상깊고 추억에 많이 남는 곳을 선(꼬불꼬불 살아 움직일 것만 같은 디지털 석판화)으로 간결하게 표현
- 서보영 : 서울 나들이(봉은사, 난지공원, 덕수궁)를 즐기며 풍경을 담은 모습
- 이재형 : 헐리우드 영화 속에서 볼 수 있는 장면으로, 낯익은 거리(신림동)에 ‘좀비’ 출현을 토대로 담은 망상 에세이
- 김혜정 : 톡 쏘는 청량음료 같은 세 가지 키워드(북촌 한옥마을, 홍대 거리, 대학로)로 풀어 본 서울의 명소
- 석정현 : 서울 곳곳에 만화 주인공(태권브이,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이 출현한 모습을드로잉으로 표현
- 황보혜림 :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의 풍경을 담음

3.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
[우리의 기억 속에 그립고 아련한 서울의 모습]

- 김성용 : 서울의 일제시대 유적들을 찾아, 역사의 삶과 획을 다시 한 번 짚어보기
- 김광성 : 오래된 영화 속, 아련한 서울의 모습(1940~1960년대)
- 임형남 : 어느 건축가가 돌아본 추억의 장소
- 이리건 : 서울에 살고 있는 6명의 사람들과 인터뷰하다. 마지막 인물은 깜짝!
- 이정율 : 담담한 스케치, 그리고 확 깨는 마지막 반전

저자 소개 21

글그림이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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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에서도 배 타고 더 들어가야 했던 섬, 신지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 살 때 읍내에 나가 처음 만홧가게를 발견하고 아버지를 졸라 만화책을 한 권 샀고, 그 뒤로는 온통 만화책 생각뿐이었다. 광주로 나와 중학교를 다니면서 사촌 형 손에 이끌려 운명처럼 다시 만홧가게를 발견. 그 보물섬을 발견한 날부터 만화에 빨려 들어가 『간판스타』『악동이』『저 하늘에도 슬픔이』『삼국지』 같은 작품을 냈다. 『나 어릴 적에』로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아이코 악동이』로 2008년 부천만화대상을 받았다. 사십 년 넘게 만화 그리는 것을 직으로 삼고 있으며, 현재는 천태만상 인간사가
완도에서도 배 타고 더 들어가야 했던 섬, 신지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 살 때 읍내에 나가 처음 만홧가게를 발견하고 아버지를 졸라 만화책을 한 권 샀고, 그 뒤로는 온통 만화책 생각뿐이었다. 광주로 나와 중학교를 다니면서 사촌 형 손에 이끌려 운명처럼 다시 만홧가게를 발견. 그 보물섬을 발견한 날부터 만화에 빨려 들어가 『간판스타』『악동이』『저 하늘에도 슬픔이』『삼국지』 같은 작품을 냈다. 『나 어릴 적에』로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아이코 악동이』로 2008년 부천만화대상을 받았다. 사십 년 넘게 만화 그리는 것을 직으로 삼고 있으며, 현재는 천태만상 인간사가 생동감 있게 드러나는 거대한 서사극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를 그리는 데 몰두하고 있다.

이희재의 다른 상품

글그림박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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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在東

미술교사출신의 시사만화 작가 경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1953년 경상남도 울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고, 중경고 등에서 미술교사 생활을 했다.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전반적인 민주화 추세로 진전될 때 한겨레신문의 1칸 만평작가로 데뷔, 직선적이면서도 호쾌한 시사풍자만화의 전범典範을 보여준 주인공. 그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8년여 선보인 ‘한겨레 그림판’은 1980년대 후반 신문시사만화의 한 방향을 제시한 수작秀作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박 화백은 8년간 연재한 한겨레신문사를 퇴직,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한겨레 그림판 은 지
미술교사출신의 시사만화 작가 경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1953년 경상남도 울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고, 중경고 등에서 미술교사 생활을 했다.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전반적인 민주화 추세로 진전될 때 한겨레신문의 1칸 만평작가로 데뷔, 직선적이면서도 호쾌한 시사풍자만화의 전범典範을 보여준 주인공. 그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8년여 선보인 ‘한겨레 그림판’은 1980년대 후반 신문시사만화의 한 방향을 제시한 수작秀作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박 화백은 8년간 연재한 한겨레신문사를 퇴직,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한겨레 그림판 은 지금도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는 ‘90년대 명작 시사만화’였다.

그 외에 장편애니메이션 영화 '오돌또기', '별별이야기', '사람이 되어라'의 감독을 맡았으며, 우리만화 발전을 위한 연대모임의 회장을 역임했다. MBC 뉴스데스크 '박재동의 TV만평'을 감독하기도 했다. '제4회 민주 언론상'과 '제1회 한겨레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재직하며, 시사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환상의 콤비,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목 긴 사나이』, 『제억 공화국』, 『만화 내사랑』, 『한국 만화의 선구자들』, 『악! 법이라고?』, 『똥깅이』,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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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임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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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땅이 꾸는 꿈이고,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리는 이야기다. 임형남&노은주 부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가온’이란 순우리말로 가운데·중심이라는 뜻과 ‘집의 평온함(家穩)’이라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가장 편안하고, 인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궁리하기 위해 이들은 틈만 나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그 여정에서 집이 지어지고, 글과 그림이 모여 책으로 엮인다.
건축은 땅이 꾸는 꿈이고,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리는 이야기다. 임형남&노은주 부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가온’이란 순우리말로 가운데·중심이라는 뜻과 ‘집의 평온함(家穩)’이라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가장 편안하고, 인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궁리하기 위해 이들은 틈만 나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그 여정에서 집이 지어지고, 글과 그림이 모여 책으로 엮인다.

2011년 ‘금산주택’으로 한국공간디자인대상을, 2014년 ‘루치아의 뜰’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리사랑상을, 2020년 ‘제따와나 선원’으로 아시아건축사협의회 건축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공간을 탐하다』, 『건축탐구 집』, 『도시 인문학』, 『집을 위한 인문학』, 『골목 인문학』,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집, 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이어주다』, 『사람을 살리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나무처럼 자라는 집』, 『이야기로 집을 짓다』, 『서울 풍경 화첩』 등이 있다. EBS <건축탐구-집>에 출연해 집의 존재 이유와 중요성을 전하고 있고, 최근 ‘이야기로 집을 짓다(이집)’라는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다.
홍익대, 중앙대 등에서 강의를 했고, ‘금산주택’으로 2011년 공간디자인대상, 2012년 한국건축가협회 아천상을, ‘제따와나 선원’으로 2020년 아시아건축가협회 건축상을 수상했다. 『건축탐구 집』, 『집을 위한 인문학』, 『골목 인문학』, 『도시 인문학』 『서울풍경화첩』 『이야기로 집을 짓다』 『나무처럼 자라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사람을 살리는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등 15권의 저서가 있고, 동아일보와 한겨레신문에 건축칼럼을 집필 중이다. 또한 EBS 〈건축탐구-집〉에 프리젠터로 출연해 집의 존재 이유와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금산주택(House in Geumsan)〉 〈루치아의 뜰(Lucia's earth)〉, 〈까사 가이아(CASA GAIA〉, 〈제따와나 선원(Buddhist temple ‘Jetavan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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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석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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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 STONEHOUSE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를 중퇴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예종 등에서 강사 활동을 하며 네이버 창작 커뮤니티 ‘방.사’와 작가 드로잉 모임 ‘달토끼’의 초대 매니저, 1세대 웹툰 작가 공연 모임인 ‘러브콘서툰’의 마지막 회장을 지냈다. 1996년 게임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했으나 SF 극화 ‘귀신’과 ‘무당’을 만들고 잡지와 신문에서 시사만화를 연재하기도 했으며 미술해부학 강사, 방송과 공연, 출판의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만화책 『귀신』과 『Expression』, 디지털 일러스트 작법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를 중퇴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예종 등에서 강사 활동을 하며 네이버 창작 커뮤니티 ‘방.사’와 작가 드로잉 모임 ‘달토끼’의 초대 매니저, 1세대 웹툰 작가 공연 모임인 ‘러브콘서툰’의 마지막 회장을 지냈다. 1996년 게임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했으나 SF 극화 ‘귀신’과 ‘무당’을 만들고 잡지와 신문에서 시사만화를 연재하기도 했으며 미술해부학 강사, 방송과 공연, 출판의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만화책 『귀신』과 『Expression』, 디지털 일러스트 작법서 『석가의 실전! 페인터』, 그림 모음집 『환장』, 미술해부학 지침서 『석가의 해부학 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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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이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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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다. 2008년 내일기획 소속 대전 철도 안내 리플렛 및 삽화 제작, 2010년 연세대 치의대 해부학 교실 워크샵 전시 : AG gallery, 2011년 농촌 진흥청 국제기술 협력원 소속 Rice Cultivation technology 책자 제작 이력이 있다.

글그림신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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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대학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오사카대학교 의학연구과, 킨키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을 거쳐 현재는 세한대학교 AI융합학부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저자는 논문 그림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 복잡함과 까다로움 때문에 직접 그릴 수가 없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 『골치 아픈 논문 그림 쉽게 그리기』를 집필했다. 논문 그림을 직접,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100여 편의 논문 그림을 작업하며 터득한 팁과 원칙, 노하우를 담았다.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효율적이고 자신감 있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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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정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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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컨셉 디자이너이다. 에이엔비 소프트 ‘리듬스타’ 게임카툰, SICAF 방.사 리플의 전당 展 / BICOF ‘살내음 展 전시에 참여했고, 애플셀렉션 「힐러 인 원더랜드」, 메이드&집사(boy meet girl)를 기획했다.

글그림김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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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ung-gi

드로잉 과정을 찍은 동영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홍대앞에 있는 애니메이션/만화 계열의 입시학원인 '애니창아'의 강사이다. 밑그림 없이 원근감과 구도감이 완벽한 그림을 곧바로 그려내는 그의 실력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하다. 숭례문 복구 기념 ‘김정기 작가 드로잉쇼’, 2013 부천국제만화페스티발에서의 라이브 드로잉쇼 등을 비롯하여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도 드로잉 쇼를 선보였으며, ‘김정기’라는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그의 스케치 동영상은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만화 뿐만 아니라 영화 콘티작업, CF 작업에도 불려갈 만큼 다재다능함을
드로잉 과정을 찍은 동영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홍대앞에 있는 애니메이션/만화 계열의 입시학원인 '애니창아'의 강사이다. 밑그림 없이 원근감과 구도감이 완벽한 그림을 곧바로 그려내는 그의 실력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하다. 숭례문 복구 기념 ‘김정기 작가 드로잉쇼’, 2013 부천국제만화페스티발에서의 라이브 드로잉쇼 등을 비롯하여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도 드로잉 쇼를 선보였으며, ‘김정기’라는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그의 스케치 동영상은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만화 뿐만 아니라 영화 콘티작업, CF 작업에도 불려갈 만큼 다재다능함을 지니고 있다. 입시미술만화계의 대가, 만화 입시 학원가의 전설로 불리고 있으며 『김정기 스케치북 1, 2』『TLT (Tiger the Long Tail) 1~6』 등을 펴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 작가인 김정기는 yes24 e연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의 일러스트를 맡았다. 영상 속에 담겨진, 김정기 화백이 직접 원고를 읽고 바로 바로 흰 종이에 채워가는 베르베르의 세상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벅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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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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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엔터테인먼트 경영관리본부 재무관리 팀장이다. 전국 학생 캐릭터 공모전 동상, 서울 학생 캐릭터 공모전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글그림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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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에 재학중이다. 청강대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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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김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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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원화가이다. Langueville English 원화팀에 재직중이다. EBS 초등학교 겨울방학 삽입물, 『달빛요정 역전만루홈런』 앨범 속 삽화, KT-키봇1용 미디어 서비스 콘텐츠 작업을 했다.

글그림임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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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다.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글그림이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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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원화가이다. 입필 출판 포트폴리오 과정을 수료했다.

글그림서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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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이다. 애니메이션 연출, 애니메이션 캐릭터디자인, 게임 캐릭터디자인 등을 작업했다.

글그림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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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다. 티니워니 일러스트 공모전 가작을 수상했다. 현재 게임 컨셉 아트&아트 디렉터를 맡고 있다.

글그림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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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원화가이다. 팬시디자인 2년, 플래시 컨셉디자인 1년, 게임원화디자인 1년의 경력이 있다.

글그림황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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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게임컨셉 원화가이다. 서강대 게임교육원에서 캐릭터 디자인 수업 강의를 했다.

글그림김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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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컨셉 디자이너이다.

글그림김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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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서양화에 뜻을 두어 부산미술대전 서양화 부문에 입선했고, 목우회 미술전과 한국예술문화대상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1988년 「자갈치 아지매」로 데뷔하였으며 꾸준히 만화 창작을 하면서 작품 세계를 날카롭게 다듬었다. 또한 소설을 만화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소설 속에 담긴 시대, 인물의 삶과 소설의 메시지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했다. 『늑대』, 『순간에 지다』, 『로마 이야기』 등 작품성 있는 만화만을 고집해 왔다. 우리만화연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1993년 만화가협회상 신인상과 2003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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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이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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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부터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집에 박혀 애니메이션만 만들다가, 뒤늦게 뛰쳐나가 이런저런 모험을 하며 돌아다녔다. 아기를 낳고 키우는 육아 모험을 막 시작하던 때, 마침 키우던 토종닭이 도망가며 sns에 만화로 그리게 되었다. 페친들의 응원에 힘입어 육아 어드벤처 만화 <뿌리네 이야기>를 올렸고, 덕분에 ‘만화경’에서 <뿌리네 이야기> 시즌 1과 시즌 2를 연재했다. 이후에 만화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툰 스쿨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당집으로 이사해서 새로운 모험에 도전하는 중이다. 인스타그램 @yirigun 페이스북 fac
스무 살부터 오랫동안 프리랜서로 집에 박혀 애니메이션만 만들다가, 뒤늦게 뛰쳐나가 이런저런 모험을 하며 돌아다녔다. 아기를 낳고 키우는 육아 모험을 막 시작하던 때, 마침 키우던 토종닭이 도망가며 sns에 만화로 그리게 되었다. 페친들의 응원에 힘입어 육아 어드벤처 만화 <뿌리네 이야기>를 올렸고, 덕분에 ‘만화경’에서 <뿌리네 이야기> 시즌 1과 시즌 2를 연재했다. 이후에 만화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툰 스쿨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당집으로 이사해서 새로운 모험에 도전하는 중이다.

인스타그램 @yirigun
페이스북 facrbook.com/yiri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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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이정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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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수상경력으로 2006년 국제 디자인 트렌드대전 ‘PS3’ 입선이 있다. 2011년 예술의전당 어린이 미술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제작 수업 조교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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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830g | 190*245*20mm
ISBN13
9788931576122

책 속으로

이 책이 서울의 모든 모습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대한민국 인구의 약 4분의 1이 모여 살아가는 엄청난 규모의 이 대도시에 대해 완벽히 묘사하거나 이해하려는 시도 자체가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적어도 다른 삶의 모습과 생각들을 슬쩍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힘들고 고단한 삶에 작은 위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달토끼(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모여 크로키(Croquis)하는 모임)

이 책은 ‘달토끼’ 모임을 지속하며 엮인 달토끼 구성원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 본 ‘서울’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달토끼는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인 박재동, 이희재, 김광성, 석정현, 김정기 외에 약 100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드로잉 모임으로, 2006년 첫 모임 이후 매달마다 모여 서울의 각 지역을 다니며 드로잉 뿐 아니라 전시, 공연, 세미나, 봉사활동 등 점차 다방면으로 활동영역을 넓혀왔습니다.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는 달토끼를 구성하고 있는 100여명의 회원 중 21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 넘치는 시선으로 바라 본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이야기 화집입니다. 단순한 작품 나열에 그쳤던 여느 일반 화보집이나 일러스트 모음집과는 달리 서울이라는 익숙한 공간의 재해석된 모습을 선보임과 동시에, 각각의 작품에 얽혀있는 짤막한 사연과 설명을 통해 그림을 공부하는 관련 직종의 지망생은 물론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낯설게만 생각했던 일반 독자분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림 감상의 요령과 단초를 제공해드릴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상이 익숙해지면, 익숙하다는 이유로 그 대상의 본질에 대해 오히려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고, 그런 무관심에 의해 갖가지 오해가 빚어지기도 합니다. ‘서울’이 바로 그런 곳이 아닐까 합니다. 서울시민이든, 타지인이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도시인 서울을 잘 이해하기 위해선 서울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다각적으로 경험할 필요가 있고, 일종의 재미있는 ‘가이드’가 필요할 것입니다. 『달토끼, 서울을 그리다』를 통해 색다른 서울 구경을 하는 동안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도시의 낯설고도 새삼스러운 모습을 재발견하게 되기를, 나아가 그런 시각적 경험을 통해 여러분의 눈에 비친 서울이 더 이상 회색빛의 차가운 도시가 아닌, 다채로운 색채가 가득한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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