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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현
석가, STONEHOUSE
국내작가 만화가
출생
1976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이미지
석정현
국내작가 만화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를 중퇴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예종 등에서 강사 활동을 하며 네이버 창작 커뮤니티 ‘방.사’와 작가 드로잉 모임 ‘달토끼’의 초대 매니저, 1세대 웹툰 작가 공연 모임인 ‘러브콘서툰’의 마지막 회장을 지냈다. 1996년 게임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했으나 SF 극화 ‘귀신’과 ‘무당’을 만들고 잡지와 신문에서 시사만화를 연재하기도 했으며 미술해부학 강사, 방송과 공연, 출판의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만화책 『귀신』과 『Expression』, 디지털 일러스트 작법서 『석가의 실전! 페인터』, 그림 모음집 『환장』, 미술해부학 지침서 『석가의 해부학 노트』 등이 있다.
1976 서울에서 태어남
추계예대 서양화과 3학년 중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졸업
프랑스 앙굴렘과 파리 만화페스티벌에 초청
10년 전만 해도 만화가로 등단하기 위해서는 문하생이나 공모전을 통해야 했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인기작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진정한 만화가가 되고 싶다면 만화를 그리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멋지게 풀어낼 줄 알아야 한다. 디지털타임스

수상경력

2006 2006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공영석 글그림 성안당
    어른의 시각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그린 추억물은 많다. 그러나 ‘아홉 살 인생’이 보여주는 선명도는 다르다. 기억의 빈 부분을 상상력으로 메워 인위적으로 서사와 의미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마치 밖의 풍경이 빤히 비치는 유리창에 종이를 대고 베낀 것 같은 생생함이랄까. 보이는 것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정해져 있어 발을 동동 구르며 그림을 그려야 했던 사생대회의 절박함까지 느껴진다면 너무 과한 표현일까?
  • ‘김락희’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015년쯤, 한참『석가의 해부학 노트』의 막바지를 집필하던 시기였다. 내가 의학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마감을 앞두 고 무척 고민이 많았는데, 때마침 비슷한 시기에 마블 담당자와의 작업 미팅 자 리에서 김 작가의『판타스틱 4』만화 작업을 보게 되었다. 애써 티는 안 냈지 만, 충격이었다. 한 컷의 그림을 잘 그리는 작가는 종종 봤지만, 수많은 컷 안에 사실적인 인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달인은 극도로 드물기 때문이다. 해부학 책 저자로서의 감탄과 동종업계 작가로서의 샘이 동시에 났다. 이 작가의 노하우를 내가 가질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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