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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욱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75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축구 해설가
작가이미지
서형욱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성균관 대학교에서 4년간 신문방송학을, 리버풀 대학교에서 1년간 축구산업학을 공부했다. 현재 축구 전문 미디어〈풋볼리스트〉의 대표이며,〈MBC〉와 〈tvN〉의 축구 해설 위원, ‘서형욱의 뽈리TV’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요즘 스포츠인들이 TV, OTT,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출판계에서 만날 수 있는 콘텐츠는 여전히 한정적이었다. 선수 출신의 책은 대개 체험담이나 훈련 지침서이고 비선수 출신의 책은 이론 중심이다. 이 두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런데 K리거 출신의 명왕성 교수가 그 간극을 뛰어넘었다. 축구 용어와 인문학 주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발상을 뚝심 있게 밀어붙여 ‘이제껏 없던’ 축구책을 완성한 것이다. 한국에서 이런 책을 쓸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임이 분명하다. “축구책에 하이데거가?” 처음엔 낯설 수도 있다. 하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문단과 사유 사이를 드리블하듯 유려하게 풀어내는 명 교수의 글이 새로운 재미를 안겨줄 테니.
  • “내 눈에 김정용은 지금 현재 한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스타일을 갖춘 축구 기자 중 한 명이다. 관심의 폭이 넓고, 또 제법 깊다. 오며 가며 느낀 바로는 축구 외에도 흑인 음악이나 서브 컬처에 특히 관심이 많은데 이 직업을 가진 이들 중에 그리 흔한 취향은 아니다. 이런 그의 남다른(?) 심미안은 축구에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대개의 동료들이 일로든 취미로든 열광하는 EPL이나 K리그, 또는 라리가나 분데스리가가 아닌 이탈리아 세리에 A에 대한 관심을 꽤 긴 시간 유지해 왔다. 이탈리아 축구를 향한 애정에 ‘읽을 맛’ 나는 필력까지 겸비한 저자가 쓴 이 책은, ‘프란체스코 토티’라는 아이콘이 걸어온 길을 통해 이탈리아 축구의 한 시대를 반추한다. 토티가 평생 몸담은 AS 로마와 이탈리아 대표팀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이 책에 붙은 ‘로마인 이야기’라는 제목이 단순한 클리셰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작가 인터뷰

  • 축구팬 아니더라도 올해 K리그 재미있어요! - 서형욱
    2013.04.05.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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