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데일 카네기가 직접 설립한 기업. 많은 이들이 적절한 대화법에 대해 고민하고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점에 주목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전수하겠다는 뜻으로 창립했다. 카네기 사후에 그의 딸 도나 데일 카네기가 이사회 회장으로 참여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현재 85개 국가에서 2,700명의 전문가가 세계 각국의 언어로 경청과 스피치, 인간관계와 리더십에 관한 카네기의 체계적인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미국의 AT&T와 코카콜라, 독일의 바스프 등 유수의 기업들을 상대로 맞춤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