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 jyk062 가 쓴글에 동의한다. 조금더 정제하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출판을 하는 것이 좋치 않을까? 그냥 나눠주는 책이 아니라, 돈 받고 파는 책이기에 여러모로 아쉽다.
은당의 책은 아주 미숙한 투자 안내서로 처음 접했다. 재개발과 도시개발 사업도 구분하지 못하면서 가르치려드는 그 자세도 싫었다. 주변에 경매 좀한다거나 학원 좀 다녔던 사람들이 왜 죠슈아나 그 주변 사람들을 실력이 일천하다는 지 알게되는 대목이기도했다. 책을 내고 난 뒤에는 얼굴과 이름이 알려져 더 깊이 배우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아직 젊은 사람인데 좀 더 공부하고 세상의 깊이를 안 다음에 출판을 하면 더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