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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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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지난 28년간 국내외의 굵직한 경제 이슈와 경제사의 현장 속에서 함께 뛰어온 대한민국 대표 경제 전문가. 서울 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 동대학원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에 입행했다가 1998년 KBS에 입사하여 경제 기자로 활동했다. 2024년 KBS에서 퇴사하고 다양한 글로벌 경제 이슈를 쉽게 풀어 주는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운영하고 있다. 방송 출연으로는 KBS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과 KBS2TV [해 볼만한 아침]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한국경제TV [글로벌 마켓 프리미엄] 앵커를 맡고 있고 MBC [손에 잡히는 경제]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트럼프 2.0 시대] [자이언트 임팩트]와 ‘부의 3부작’이라 불리는 [부의 시그널] [부의 골든타임] [2020부의 지각변동]이 있으며, 그 외에도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 세대전쟁]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2025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애플 CEO 팀 쿡은 미국에서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특별한 선물을 건넸다. 세계 최고 기업의 CEO는 어째서 세계 최강국의 대통령에게 선물을 바쳤을까? 1996년 애플은 파산 위기 속에서 효율적인 제조와 운영이 가능한 중국을 최적의 파트너로 선택했다. 그러나 제품의 90퍼센트가 중국에서 생산되고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애플은 완벽하게 포획되었다. 약 20년에 걸친 이 과정 속에서 애플의 기술과 자금을 통해 최고 수준의 제조업 근로자 3000만 명이 중국에서 탄생했다. 애플의 기술 유출로 성장한 중국의 빅테크기업들은 이제 애플과 삼성의 경쟁자가 되어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애플 인 차이나》는 미중 충돌의 결정적 계기와 트럼프 정부의 애플 압박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묻는다. 중국은 어떻게 제조 강국이 되었고, 애플은 어쩌다 중국에 모든 것을 의존하게 되었을까? 이 책은 애플이 중국에 포획되어 미중 충돌의 한복판에 놓이게 된 과정을 낱낱이 폭로한다. 애플은 과연 중국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중국은 이를 어떻게 가로막을 것이며, 또 미국의 다음 수는 무엇인가? 기술패권 시대의 향방을 가를 질문들 속에서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ASML의 성공 사례는 기술 기반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들에게 지금 같은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교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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