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수진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수진
국내작가 문학가
2007년 여름, 한겨레를 통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금은 「한겨레 TV」에서 마음이 따뜻한 선배·동료들과 일하고 있다. 동시대를 사는 멋진 청년들과 함께한 ‘Dear 청춘’과 인디 음악인들의 삶과 음악을 조명했던 ‘착한 콘서트, 두드림’을 제작하면서 러브홀릭(Loveholic)도 아닌 ‘워크홀릭(Workholic)’에 빠졌지만, 뜨거운 애정을 갖고 있다. 인디 음악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얻고, 마음이 힘들 때는 공항으로 달려가 5분에 한 대씩 오르내리는 비행기를 구경하며 ‘명랑’을 회복하는 지혜를 공유하고 싶다. 가진 건 없지만, 해야 할 일이 많은 곳보다는 하고 싶은 일이 많은 곳에서 나누고 연대하며 살아가고 싶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