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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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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미래탐험연구소 대표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 객원교수다. 과학기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기술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칼럼을 신문 및 잡지에 연재하고 있으며, 각종 교육기관, 대학, 기업, 단체 등에 초청되어 미래 첨단기술과 우리의 삶의 변화를 재미있게 소개해 주는 명강사이기도 하다.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졸업 후, KAIST 재료공학부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포스코(POSCO) 산하 연구소에서 30여 년간 첨단 산업기술을 연구 개발하여 국내외 특허를 40건 취득했다. 주요 직책으로는 박판 그룹장, 압연 연구실장. 설비엔지니어링 그룹장, 자동화 연구센터장, 울산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또한 포스텍(Postech) 겸직교수, 지식경제부 첨단소재분과위원, 소재원천기술위원, 산업단지혁신클러스터 전문위원, 금속기술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

과학기술진흥의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원로공학기술자의 모임인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이기도 하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저명한 연구자로 12년 연속 등재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미래를 생각한다(정재승 외 10인 공저)』가 있다.
1977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졸업
1979 KAIST 신소재공학과 석사학위
1979 POSCO 그룹 연구실장, 연구센타장, 연구소장 역임
1983 KAIST 신소재공학과 박사학위
1995 POSTECH 겸직교수
2008 지식경제부 기술지원(금속부문)단장
2010 미래탐험연구소 대표, 과학기술칼럼니스트
인간의 가장 치명적인 질병은 호기심 결핍증이다. 지식은 검색될 수 있지만 지혜는 탐구되어야만 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는 동양철학을 한 출판기획가 출신 작가입니다. 이 책이 인상 깊은 이유는 성공한 사람들의 운이 결코 운명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 설득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그마한 차이가 일으키는 결과의 차이는 막대하다는 사실을 잘 일깨워 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행운과 악운은 형태가 같은 모습으로 다가오지만 욕심을 앞세우면 악운을 거머쥐고 멍청한 질문을 던지다 보면 진실된 행운을 가려낼 수 있다는 저자의 설명이 재미있습니다. 세렌디피티가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고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점을 아주 능청스럽게 잘 이해시켜주는 책입니다.
  • 1990년대 이미 20년 후의 세상변화를 읽어낸 명저입니다. 미래를 생각해 보게 만든 책이죠. 권력의 힘이 지식에서 나온다는 그의 주장은 지금도 맞는 말입니다. 다만 그 지식정보가 이젠 국가의 소유가 아니고 스마트 폰을 손에 든 모바일 대중에게서 창조된다는 점에서 오늘의 권력은 평범한 대중에게 돌아갔다고 할 것 같습니다. 권력이동이 토플러가 미처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이동 중입니다.

작가 인터뷰

  • 아이언맨 수트, 미군에 보급될까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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