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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국내작가
출생
1967년 04월 24일
직업
발레리나
작가이미지
강수진
국내작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원래는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중학생이 되면서 발레로 전공을 바꿔 1982년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1985년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1986년 세계 5대 발레단인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당시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했다. 그 후 1994년에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선발되었고, 1997년부터 수석 발레리나로 2015년까지 활동했다. 1999년에는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우수 여성무용수상을 받았으며, 2007년에는 최고의 예술가에게 장인의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독일의 ‘캄머탠처린
(Kammertanzerin, 궁정무용가)’에 선정되었다. 현재는 국립발레단 단장 겸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최선미 박하진 그림 김혜진 사진 SMC
    언제나 국립발레단 단원들의 클래스를 아름답게 채워 주시는 최선미 선생님의 또 하나의 악보집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프랑스의 한적한 마을에서 조용히 속삭이는 듯한 피아노 소리로 울려 퍼질 기대감에 벌써부터 제 귀와 마음이 즐겁네요. 발레 클래스 음악은 몸을 푸는 단원들의 하루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주고, 그만큼 발레와 음악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악보집을 통하여 발레를 하는 많은 분들이 더욱 즐겁게 발레 사랑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 책에 나오는 ‘춤의 과학’을, 저는 이미 40년 넘게 춤과 함께한 저의 삶으로 증명했습니다. 춤은 우리의 뇌를, 몸을, 그리고 영혼을 더 건강하게 만들고 변화시킵니다. 결코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한계의 순간들을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경험을, 바로 뇌가 일으키는 기적들을, 저는 실제로 체험했고 그것이 저의 삶을 보다 깊고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춤을 출 수 있습니다. 프로페셔널한 댄서일 필요 없이 춤의 세계는 그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춤을 배우기에는 너무 늦었다고요? 그 어느 때도 춤을 배우기에 늦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보다 건강해지고, 똑똑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게 만드는 춤의 기적을 모두가 경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장동선 박사와 줄리아 F. 크리스텐슨 박사가 쓴 이 책이 여러분을 그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작가의 동영상

  • 최효종의 추파 강수진 편
    2017.04.07.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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