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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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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21세기 문명의 좌표를 조망하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들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14인의 석학들과 모색한 대담집 『오늘부터의 세계』 『내일의 세계』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펴낸 책으로는 놈 촘스키, 재러드 다이아몬드, 리베카 솔닛을 비롯한 30여 지성들과 나눈 대담집 『하나의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문명, 그 길을 묻다』 『사피엔스의 마음』 『어크로스 페미니즘』이 있으며, 현대 미술의 거장 8인과 나눈 대담집 『여기, 아티스트가 있다』와 『이해인의 말』, 에세이 『나의 질문』이 있다. 최근 펴낸 『최재천의 공부』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샬럿 조코 백의 『가만히 앉다』, 틱낫한 스님의 『우리가 머무는 세상』, 사쿙 미팜의 『내가 누구인가라는 가장 깊고 오랜, 질문에 관하여』를 우리말로 옮겼다.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가족과 산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결핍의 위로』는 스스로를 지나치게 너그럽게 혹은 야박하게 몰아치지 않도록 있는 그대로의‘나’를 알아차리도록 이끌었다. 마침내, 나는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나’들까지 안아줄 수 있었고, 타인의 상황도 좀 더 너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내 안에 있는 사랑이 성장했으리라. 장일의 글이 가진 힘이다. 결핍 속에서 인간다움의 가치를 완성해낸 그의 삶이 만든 전환이다.

작가 인터뷰

  • 안희경 “예술이란 예술가의 작업, 삶”
    2014.06.20.

작품 밑줄긋기

l***8 2025.12.15.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고 한다면 나는 웃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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