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안무가이며 그림자 인형극 연출가이다. 그녀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인 [글자벌레의 신비한 마술]은 2003~2004년 미국 플로리다 주의 선샤인 스테이트 어워드와 2003년 워싱턴 주의 새스쿼치 리딩 어워드에 후보작으로 올랐으며 그 밖에 여러 주요 출판 상의 수상 후보작으로 올랐다. 메리 어메이토는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워싱턴 시의 외곽에 살고 있다. 집에 있는 두 아들이 가장 먼저 그녀의 원고를 읽은 다음 평을 해 주고 어떤 부분이 재미있는지 이야기해 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