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1학년 남자아이를 두고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팬이랍니다. 오리로보 로봇 1학기땐 힘들어했는데 2학기가 되니 혼자 책을 보고 열심히 접고 만족도도 아주 높답니다. 로봇을 접어서 책가방에 고이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면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구나 알수있답니다. 색종이 한장으로 멋진 로봇으로 변신해가는것을 보면 정말 많이 연구하시고 수천번도 더 접으셨을텐데 이렇게 책으로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작년 4월에 마지막 책이 나왔던데 내년에도 멋진 작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