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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진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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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진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립대만사범대학(NTNU)에서 문학석사를, 국립대만대학(NTU)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다. 경희대 중어중문학과 조교수 및 부교수를 거쳐, 1997년 이후 현재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문 저술(역서 포함) 20종과 학술 논문 40여 편이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출판된 중국 언어문자학 분야의 전문 저서 2종이 전 세계 유명 대학 도서관에 소장되어 대학원 수업에 활용될 정도로 국제적인 지명도가 높아 북경대학(Peking University) 대학원 초빙교수로 초청되어 특강을 하기도 하였다. 조선일보의 「생활한자」 칼럼을 12년에 걸쳐 3,300회나 연재한 공전절후의 기록을 세운 바도 있다. 그리고 중국의 로바족 · 어웡키족 · 부눈족 등 무문민족의 언어에 대한 한글 서사체계를 선구적으로 연구하여 ‘한글 서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 영역을 개척하였고,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은 논문을 쓴 학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세계만방에 선양하여 한글을 통한 문맹 퇴치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업능력 신장을 위하여, ‘LBH속뜻학습법’을 창안하였으며 동 학습법 활용을 위한...『속뜻사전』(전3종)을 편찬하는 데 전력을 기울였다. 최근에는『선생님 한자책』(전1권 1370쪽),『초등한자 창인교육』(전9권 1660쪽)을 저술하여 ‘창인교육’(創人敎育)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함으로써 초등교육의 획기적인 발전에 기여하였다. 무작정 암기에서 탈피하여 완벽한 이해, 사고, 창의로 이어질 수 있는 학습 인프라를 구축하였고, 이를 토대로 우리나라에서도 노벨학술상 수상자가 속출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굳게 다지고자 일로매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교과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문해력, 즉 문장(文章) 해독(解讀) 능력(能力)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한글로 써 놓은 교과서를 읽을 수는 있으나, 문해력이 부족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학교 수업이 어려워진다는 기사 또한 자주 접하게 되지요. 학생들이 교과서를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교과서에 쓰인 낱말의 한글 ‘겉음’은 읽을 줄 알지만, 그 속에 담긴 한자 ‘속뜻’을 잘 모르기 때문에 누구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교과서 속 용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자어! 그것의 속뜻을 몰라 고통을 느끼고 애만 태웁니다. 예를 들면, ‘거북, 뱀, 악어 따위가 파충류이다.’라는 문장에서 ‘파충류[爬蟲類]’라는 말에는 세 개의 생각(=힌트, 속뜻)이 들어 있습니다. ‘기어다닐 파[爬]’, ‘벌레 충[蟲]’, ‘무리 류[類]’가 그것입니다. 거북, 뱀, 악어는 모두 ‘기어다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파충류’라고 합니다. 이렇듯 한자 속의 생각(속뜻)을 찾아내면서 낱말 공부를 하게 되면, 어휘력과 문해력이 쑥쑥 오르게 됩니다. 『이상한 해결단 웃소』에서는 교과별 어휘(국어, 과학, 사회)와 헷갈리거나 어려운 낱말, 속담과 사자성어 등 75여 개의 어휘를 만화 속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속뜻풀이 초등국어사전』과 『속뜻사전 앱』을 바탕으로 한 설명을 통해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콘텐츠 꼭지 ‘하찮은 오답 피하기’ 문제를 통해서는 본문에서 배운 어휘를 복습하고, ‘심상찮은 어휘 노트’를 통해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파악하고, 연관 어휘까지 배워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별책 부록인 ‘시대별 역사문화 탐방 활동지’에서는 꼭 가야 할 시대별 역사문화 유적지, 박물관을 소개하였습니다. 신석기 유적지부터 대한민국역사박물관까지 탐방하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느낌을 적어 보면서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思考力)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아가 역사와 친해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만화를 읽고, 콘텐츠를 풀어 보고, 『시대별 역사 탐방 활동지』를 써 보면 문해력과 사고력이 점차 향상될 것입니다. 이해하고, 상상하며, 어휘가 머리에 쏙쏙 기억되는 과정을 거치면 결국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교과목의 공부 또한 쉽고 재미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꿈나무들이 각자의 꿈을 키워 가고 실현하는 데 이 책이 튼튼한 받침돌이 되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

작품 밑줄긋기

p.24
좀 찾아보고 유명한것 같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비쌌고 비싼만큼 값어치 있는 느낌. 한자뜻도 알려주고 영어로도 있어서 알차다. 요즘은 핸드폰이 사전이니 실물사전을 꽤나 늦게 사준편인데 아이가 잘 활용해야할텐데.. 일단 찾아라하면 잘 찾는것 같다. 귀찮아서잘 안쓰는 모습도보이는데 계속 잘 활용할수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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