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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알렉산더
Eben Alexander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3년 12월 11일
직업
신경외과 전문의
작가이미지
이븐 알렉산더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듀크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고,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뇌기능 매핑 연구를 했다. 이후 보스턴에 있는 브리검 앤 위민스 병원, 어린이전문병원,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서 교수와 의사로 근무했다. 과학 학술지에 150여 편이 넘는 논문들을 게재했고, 국제의학컨퍼런스에서 200회 이상의 연구 발표를 하는 등 뇌와 의식의 작용에 관해 뛰어난 업적을 쌓은 세계적인 뇌의학 권위자이자 신경외과 전문의이다. 미국의 유명 신경외과 의사로서 이름을 떨치던 그가 어느 날 희귀한 뇌손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인간으로서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뇌 한 부분의 기능이 완전히 멈춘 것이다. 그는 거의 죽은 상태였고, 의사들은 모든 생명연장기구의 철수와 함께 생물학적 사망 판정을 내리려 하고 있었다. 그런데 7일째 되는 날에 눈을 번쩍 뜨면서 현대 의학이 판정한 죽음의 문턱에서 이승의 세계로 되돌아왔다.

그의 임사체험기는 생명에 대한 현대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그의 책『나는 천국을 보았다』는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즈 1위, 퍼블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미국 전역은 물론이고 프랑스, 독일, 폴란드 등 유럽을 넘어 아시아 지역까지 출간되면서 기록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생생하고도 기적적인 이야기는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세계관을 지닌 지식인은 물론이고 완전한 치유의 길을 찾는 일반 독자에까지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선사하며,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놓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는 지금 ‘존재’의 본질에 다가가는 극적인 변화의 문턱에 서 있다. 무디 박사의 이 연구로 인류는 결코 이전과 같을 수 없을 것이다.
  • 브루스 그레이슨은 지난 4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는 의사이자 연구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임사체험에 대한 과학적 조사를 체계화하여, 흥미로운 일화에서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연구로 발전시킴으로써 전 세계가 이러한 깊은 교훈을 진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그의 연구는 의식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분열되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완전히 새롭게 할 잠재력이 있다. 또한 과학계 전체가 인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현재와 미래 세대의 수백만 명의 영혼에 평화, 조화, 위안을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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