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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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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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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롯데를 응원한 할아버지와 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했다. 큰고모는 어린 나를 업고 야구장에 다니셨다. 하지만 롯데가 비밀번호(8888577)로 관심을 차단하자 더 큰 무대로 시선을 돌렸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극적인 끝내기로 우승한 2001년 월드시리즈는 아직도 가슴을 뛰게 한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서 그 짜릿함을 여전히 느끼고 있다. 현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의 하루는 야구로 시작해서 롯데로 끝이 난다. 이 책은 우리의 하루를 담고 있다. 두 작가의 일상이지만, 사실 우리 모두의 일상이었다. 올해는 제발 다르길 바라는 작가의 롯데 사랑이, 이 책 곳곳에 간절히 묻어 있다. 그리고 독자들의 마음속 깊이 스며들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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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스승님의 가르침과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합니다. 올해도 아마 그렇게 되겠지요. 앞으로도 큰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y****E 2017.03.17. 오후 4: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