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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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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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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강화도 어느 산자락에서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젊은 시절 아이들과 함께 프랑스에 거주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바람숲아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책 민들레 엄대섭, 모두의 도서관을 꿈꾸다』, 『도서관 할아버지』 , 『훈맹정음 할아버지, 박두성』 , 『별소년』, 『바느질 수녀님』, 『책 따라 친구 따라 지구 한 바퀴』, 『까불까불 내 몸』, 등이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딴생각 중』 , 『최고의 차』 , 『나무는 매일매일 자라요』 등이 있다. 엄대섭 선생님은 우리나라에 민들레 꽃씨처럼 훨훨 책의 씨를 뿌린 분입니다. 책과 도서관을 사랑한 그분의 마음을 세상에 알리려고 『책 민들레 엄대섭, 모두의 도서관을 꿈꾸다』에 글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은 예기치 못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다. 아이들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이 그림책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장례식을 아이의 시선으로 담담하고 진솔하게 보여준다. 죽음이 슬픔으로만 채워진 시간이 아니라, 소중한 추억 속에서 먼 여행길을 응원하는 시간이라 일깨워주고 있다. 이별을 겪게 된 이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로해주는 그림책이다.
  • 우리가 매일 먹고 남긴 음식물들은 어디로 갈까요? 음식물 쓰레기가 지구를 위협하고 있어요. 그런데 버려진 음식물을 쓰레기가 아닌 새로운 생명을 키워 내는 자원으로 지구에 되돌려 줄 수도 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밥풀이 알려 주는 지구의 비밀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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