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권용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지
경북 예천
직업
(주)닥터로빈 대표
작가이미지
권용철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경북 예천의 ‘깡촌’에서 태어났다. 한국과 캐나다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법학과 경영학까지 배우고 ‘대한민국신지식인’에 선정되는 등 사회적 상장과 ‘스펙’ 쌓기에 열중했다. 성공의 강박에 쫓기듯 살아가던 시기였다. 그러다 운 좋게 진화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었다. 지구상에 살아남은 생명체와 멸종한 생명체의 차이를 알게 되면서 ‘45억 살 멘토’ 지구가 전하는 자연의 성공 비결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마음먹게 되었다.

이후 프라이팬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시골 출신의 의사였던 그는 한국의 외식 사업에 도전해 (주)닥터로빈의 대표가 되었다. 동시에 자신을 별 볼 일 없는 존재로 여기며 가야할 길을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자연에서 배운 행복과 성공의 비결을 나누기 시작했다.

누구보다 스펙 쌓기에 열중했지만, 이제는 청춘들에게 스펙 쌓기를 중단하라고 이야기한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스펙으로 살아남은 것이 아니고, 스스로 너무 먼 길을 돌아왔다는 것을 통감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으로 행복한 성공을 이루기를 바라며 다양한 청춘들을 만나고 있다. 지금까지 ‘산업은행’, ‘삼성전기’ 등의 기업과 숙명여대, 용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의 대학에서 강연을 통해 많은 이들과 자연의 행복한 비밀을 나누어 왔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잡식동물로서 인간의 먹거리와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인간을 포함한 잡식동물은 무엇이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필연적으로 음식과 관련된 모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먹을 것을 발견할 때 먹어도 될 것인가 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잡식동물의 딜레마'이다. 다면이론에서의 주장처럼 먹거리의 폭이 확장되면서 동시에 많은 위험과 부작용도 발생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 저자는 음식을 통해서 역사의 흥망성쇠를 잘 설명하고 있다. 음식은 자연에서는 양보 할 수 없는 것이다. 경쟁의 정점에 있는 먹이를 획득하는 것이 곧 생존이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도 일종의 먹이 경쟁을 하고 있음을 이 책은 보여 주고 있다. '음식'을 프리즘으로 인류 문명사를 새롭게 펼쳐 보인다.

작가 인터뷰

  • 진화의학자 권용철 “아이들이 편식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2017.05.23.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